한국사 심화 · 2025제76회

조선후기조선 후기의 회화와 공예

27.(가)에 해당하는 작품으로 옳은 것은?

27번 문항 자료

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

핵심 개념

조선 후기 풍속화 — 신윤복과 김홍도, 같은 시대 다른 시선

조선 후기에는 양반이나 평민의 일상을 그린 풍속화가 크게 유행했다. 신윤복과 김홍도는 같은 시대에 활동한 대표적인 풍속화가지만, 그리는 소재와 분위기가 서로 달랐다.

신윤복(호 혜원)

  • 소재: 양반과 부녀자의 유흥, 남녀 간의 정서를 은은하게 담음
  • 대표작: 연소답청(봄나들이하는 양반), 월하정인(달빛 아래 만난 남녀), 단오풍정(단옷날 여인들)

김홍도(호 단원)

  • 소재: 서민의 노동과 생활 모습을 소탈하게 담음
  • 대표작: 타작도(도리깨질하는 농민), 서당도, 씨름도

월하정인, 단오풍정, 연소답청은 모두 신윤복의 작품이다.

해설 보기

2025한국사 심화 27번 해설

정답: 3

  1. ① 사진

    정답: X

    고양이가 제비를 놀라게 하는 이 그림은 김득신의 파적도로 짐작된다. 신윤복과는 다른 화가의 작품이다.

  2. ② 사진

    정답: X

    혼례 장면을 담은 이 그림은 신윤복의 화풍과는 다른 풍속화로 짐작된다.

  3. ③ 사진

    정답: O

    달빛 아래 남녀가 만나는 이 장면은 신윤복의 월하정인이다. 신윤복이 그린 연소답청과 함께 남녀의 정서를 은은하게 담은 대표작이다.

  4. ④ 사진

    정답: X

    농민이 도리깨로 곡식을 터는 이 그림은 김홍도의 타작도로 짐작된다. 신윤복과는 다른 화가의 작품이다.

  5. ⑤ 사진

    정답: X

    먹으로만 그린 이 산수화는 신윤복의 풍속화와는 화풍이 다른 문인화 계열 그림으로 짐작된다.

나만의 메모

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

로그인하면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로그인

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

Download on the출시 예정Google Play출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