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심화 · 2025제76회

조선후기중농주의 실학

24.밑줄 그은 ‘이 인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4번 문항 자료

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

핵심 개념

중농주의 실학자들, 토지 제도를 바로잡으려 하다

조선 후기 실학자 가운데 일부는 농업을 근본으로 삼아, 토지 제도를 고쳐 농민의 삶을 안정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유형원

저술
반계수록
주장
신분에 따라 토지를 차등 있게 나눠 주는 균전론

이익

저술
성호사설, 곽우록
주장
집집마다 최소한의 영업전을 정해 놓고 그 매매를 금지하는 한전론
그 밖
나라를 망치는 여섯 가지 폐단인 6좀을 지적

정약용

저술
목민심서, 경세유표
주장
마을 단위로 토지를 공동 소유·경작하고 노동량에 따라 나누는 여전론

곽우록에서 한전론을 주장하고 성호사설에서 6좀을 지적한 것은 모두 이익이다.

해설 보기

2025한국사 심화 24번 해설

정답: 4

  1. 의산문답에서 무한 우주론을 주장하였다.

    정답: X

    의산문답에서 무한 우주론을 주장한 것은 홍대용이다. 이익과는 다른 학자의 저술이다.

  2. 북학의에서 절약보다 적절한 소비를 권장하였다.

    정답: X

    북학의에서 절약보다 적절한 소비를 권장한 것은 박제가다. 이익과는 다른 학자의 저술이다.

  3. 열하일기에서 수레와 선박의 필요성을 서술하였다.

    정답: X

    열하일기에서 수레와 선박의 필요성을 서술한 것은 박지원이다. 이익과는 다른 학자의 저술이다.

  4. 성호사설에서 나라를 망치는 여섯 가지 좀을 제시하였다.

    정답: O

    이익은 성호사설에서 나라를 망치는 여섯 가지 폐단인 6좀(노비제·과거제·양반 문벌·사치와 미신·승려·게으름)을 제시했다.

  5. 우서에서 사농공상의 직업적 평등과 전문화를 강조하였다.

    정답: X

    우서에서 사농공상의 직업적 평등과 전문화를 강조한 것은 유수원이다. 이익과는 다른 학자의 저술이다.

나만의 메모

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

로그인하면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로그인

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

Download on the출시 예정Google Play출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