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심화 · 2025년 제76회

조선후기대동법

23.(가)에 대한 탐구 활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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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개념

대동법 — 공납을 쌀·베·동전으로 바꾸다

방납의 폐단(중간 상인이 공물을 대신 바치고 백성에게 몇 배로 값을 물리는 것)이 심해지자, 나라는 공납을 집집마다 걷지 않고 토지 결수를 기준으로 쌀·베·동전으로 걷는 대동법을 시행했다.

  1. 1608광해군 때 경기도에서 처음 시행(선혜청 설치)
  2. 1651효종 때 김육의 건의로 충청도까지 확대
  3. 1708숙종 때 황해도까지 시행되며 전국으로 확대(평안도·함경도·제주도 제외)

대동법 시행으로 관청에 필요한 물품을 대신 사서 납품하는 공인이 등장했다.

해설 보기

2025년 한국사 심화 23번 해설

정답: 5번

  1. ① 전시과에서 전지 지급 기준의 변화를 찾아본다.

    정답: X

    전시과에서 전지 지급 기준이 바뀐 것은 고려의 토지 제도다. 대동법과는 시대가 다르다.

  2. ② 일부 상류층에게 선무군관포를 거둔 목적을 알아본다.

    정답: X

    일부 상류층에게 선무군관포를 거둔 것은 영조 때 균역법의 보충 재원 마련책이다. 대동법과는 다른 제도다.

  3. ③ 과전 지급 대상을 현직 관리로 제한한 까닭을 검색한다.

    정답: X

    과전 지급 대상을 현직 관리로 제한한 것은 세조 때 직전법이다. 대동법과는 다른 제도다.

  4. ④ 풍흉에 관계없이 전세 부담액을 고정한 이유를 분석한다.

    정답: X

    풍흉에 관계없이 전세 부담액을 고정한 것은 인조 때 영정법이다. 대동법과는 다른 제도다.

  5. ⑤ 관청에 물품을 조달하는 공인이 등장한 배경을 조사한다.

    정답: O

    대동법이 시행되면서 관청에 필요한 물품을 대신 사서 납품하는 공인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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