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조사론 · 2023제21회

표집비확률표집

25.할당표집방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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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사회복지조사론 25번 해설

정답: 2

해설 요약

할당표집을 묻는다. 걸리는 자리는 할당 뒤의 절차다 — 층별 몫을 정한 뒤 그 안에서는 조사자가 임의로 채우므로 확률표집이 아니다. 층 안에서 무작위로 뽑으면 그것은 층화표집이다.

  1. 모집단의 주요 특성에 대한 정보를 활용한다.

    정답: X

    성별·연령 같은 주요 특성의 분포를 알아야 그에 맞춰 몫을 정할 수 있다. 모집단 정보를 쓴다는 점이 아무 정보 없이 만나는 대로 뽑는 편의표집과 갈라지는 자리다.

  2. 모집단을 구성하는 주요 변수별로 표본을 할당한 후 확률표집을 실시한다.

    정답: O

    뒷부분이 틀렸다. 할당한 뒤 그 안에서 확률표집을 하면 그것은 층화표집이다. 할당표집은 몫만 정해 놓고 그 안은 조사자가 편한 대로 채우므로 비확률표집에 머문다 — 이 한 가지가 두 방법을 가르는 전부다.

  3. 지역주민 조사에서 전체주민의 연령대별 구성 비율에 따라 표본을 선정한다.

    정답: X

    연령대별 인구 비율에 맞춰 표본을 뽑는 것이 할당표집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겉으로 보면 모집단 구성을 그대로 닮은 표본이 나오므로 대표성이 있어 보이지만, 각 칸을 어떻게 채웠는지가 문제다.

  4. 표본추출 시 할당틀을 만들어 사용한다.

    정답: X

    성별×연령처럼 두세 특성을 교차해 만든 표를 할당틀이라 하며, 각 칸에 몇 명씩 채울지를 미리 정한다. 이 틀이 있어야 조사원이 무엇을 채워야 할지 알 수 있다.

  5. 우발적표집보다 표본의 대표성이 높다.

    정답: X

    우발적(편의)표집은 아무 기준 없이 만나는 대로 뽑지만, 할당표집은 적어도 주요 특성의 분포를 맞추므로 대표성이 그보다 낫다. 다만 확률표집에는 미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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