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실천론 · 2020제18회

관계와 면접관계론

22.‘클라이언트의 자기결정’을 돕는데 필요한 사회복지사의 역량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경청하고 수용하는 태도

ㄴ. 클라이언트가 활용 가능한 자원을 찾고 분석하도록 지원하는 능력

ㄷ. 클라이언트의 잠재력을 개발하는데 도움이 되는 환경조성 능력

ㄹ. 클라이언트에게 필요한 것들을 결정하여 이를 관철시키는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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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사회복지실천론 22번 해설

정답: 3

해설 요약

자기결정을 돕는 역량을 고른다. ㄹ이 걸린다 — 필요한 것을 사회복지사가 결정해 관철시키는 것은 자기결정을 돕는 것이 아니라 대신 정해 주는 것이다.

  1. ㄱ, ㄹ

    정답: X

    ㄹ이 섞였고 옳은 ㄴ·ㄷ이 빠졌다. 대신 결정해 관철시키는 것은 자기결정과 정반대다.

  2. ㄴ, ㄷ

    정답: X

    ㄱ이 빠졌다. 듣고 받아들이는 태도가 없으면 클라이언트가 스스로 생각을 정리할 자리 자체가 생기지 않는다.

  3. ㄱ, ㄴ, ㄷ

    정답: O

    ㄱ·ㄴ·ㄷ이 옳다. ㄱ 듣고 받아들여야 클라이언트가 자기 생각을 꺼내 정리할 수 있다. ㄴ 무엇을 쓸 수 있는지 함께 찾고 따져 봐야 고를 거리가 생긴다. ㄷ 잠재력이 자라날 조건을 마련해 주어야 스스로 정할 힘이 붙는다. ㄹ은 정반대다 — 필요한 것을 사회복지사가 결정해 관철시키면 그 순간 결정의 주체가 바뀌어 자기결정이 사라진다.

  4. ㄴ, ㄷ, ㄹ

    정답: X

    ㄹ이 섞였고 옳은 ㄱ이 빠졌다. 관철시키는 능력은 옹호에 필요할 수 있으나 자기결정을 돕는 역량은 아니다.

  5. ㄱ, ㄴ, ㄷ, ㄹ

    정답: X

    ㄹ이 섞였다. 앞의 셋은 모두 옳으므로 결정의 주체가 누구인지 하나로 갈리는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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