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실천론 · 2020제18회

관계와 면접면접기술

25.면접을 위한 의사소통기술 중 클라이언트의 혼란스럽고 갈등이 되는 느낌을 가려내어 분명히 해주는 기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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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사회복지실천론 25번 해설

정답: 4

해설 요약

명료화를 묻는다. 뒤엉켜 있어 클라이언트 자신도 잘 모르는 느낌을 가려내 또렷하게 해 주는 기술이며, 뜻을 바꾸는 재명명과 다르다.

  1. 재명명

    정답: X

    재명명은 같은 사실에 다른 이름을 붙여 달리 보게 하는 기술이다. 「고집이 세다」를 「주관이 뚜렷하다」로 바꾸는 식이며, 흐린 것을 또렷하게 하는 것과 다르다.

  2. 재보증

    정답: X

    재보증은 「당신은 할 수 있다」고 믿음을 표현해 흔들리는 자신감을 세워 주는 기술이다. 감정을 가려내는 것과 층이 다르다.

  3. 세분화

    정답: X

    세분화는 큰 덩어리를 잘게 나누는 것을 가리키는 일반적인 말이며, 면접기술의 표준 이름으로 쓰이지 않는다.

  4. 명료화

    정답: O

    명료화가 맞다. 클라이언트의 말이 뒤엉켜 있거나 서로 어긋난 감정이 섞여 있을 때, 사회복지사가 그것을 가려내어 또렷한 말로 되돌려 준다. 「~라는 말씀이신가요」로 확인하는 형태가 흔하며, 클라이언트 자신도 미처 정리하지 못한 것을 알아차리게 한다.

  5. 모델링

    정답: X

    모델링은 본받을 만한 행동을 보여 주어 따라 하게 하는 기술이다. 행동을 익히게 하는 쪽이라 감정을 정리하는 것과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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