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행동과 사회환경 · 2025제23회

정신역동이론아들러

7.아들러(A. Adler)의 이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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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인간행동과 사회환경 7번 해설

정답: 4

해설 요약

아들러의 개념 사이에 융의 것을 하나 끼워 넣은 문제다. 성격유형을 태도(외향·내향)와 기능(사고·감정·감각·직관)의 조합으로 나눈 사람은 융이다. 아들러의 유형론은 사회적 관심과 활동성으로 나눈 지배형·기생형·회피형·사회적 유용형이다.

  1. 인간은 사회적 관심에 의해 동기화된다.

    정답: X

    아들러가 프로이트와 갈라선 지점이다. 사람을 밀고 가는 힘을 성적 충동이 아니라 사회적 관심(공동체감)에서 찾았고, 그것이 잘 자란 정도로 정신건강을 가늠했다.

  2. 출생순위는 성격형성에 영향을 준다.

    정답: X

    아들러는 같은 부모 아래서도 몇째로 태어났느냐에 따라 자리가 달라지고 그것이 성격을 빚는다고 보았다. 다만 그가 본 것은 태어난 순번 자체가 아니라 그 자리를 아이가 어떻게 겪었는가다.

  3. 우월에 대한 추구는 선천적으로 타고 나는 것이다.

    정답: X

    아들러는 열등감을 메우고 더 나아지려는 우월 추구를 누구나 타고나는 힘으로 보았다. 남을 이기려는 마음이 아니라 어제의 자기보다 나아지려는 힘이라는 점이 중요하다.

  4. 성격유형을 태도와 기능의 조합에 따라 구분했다.

    정답: O

    융의 유형론이다. 태도(외향·내향) 두 가지와 기능(사고·감정·감각·직관) 네 가지를 곱해 여덟 유형으로 나눈 것은 융이며, MBTI가 여기서 나왔다. 아들러의 유형은 사회적 관심과 활동성으로 가른 지배형·기생형·회피형·사회적 유용형이다.

  5. 가상적 목표(fictional finalism)는 어려움에 부딪힐 때 효과적으로 대처하는데 도움이 된다.

    정답: X

    가상적 목표는 사실인지 아닌지와 관계없이 그 사람이 좇는 미래상이다. 아들러는 사람이 과거에 떠밀리는 것이 아니라 이 목표에 이끌려 산다고 보았고, 그래서 어려움을 만나도 방향을 잃지 않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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