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원리 · 2025제28회

현금및현금성자산은행계정조정표

21.20×1년 말 현재 (주)한국의 장부상 당좌예금 잔액과 은행 측 잔액증명서상 잔액의 불일치 원인은 다음과 같다. 불일치 원인을 조정한 후의 올바른 당좌예금 잔액이 ₩200,000일 때, (주)한국의 조정 전 장부상 당좌예금 잔액은?

○ (주)한국은 입금처리하였으나, 은행에서 미기록한 예금 ₩40,000

○ (주)한국에서 회계처리하지 않은 은행수수료 ₩10,000

○ 거래처가 입금한 금액 중 은행으로부터 통보받지 못한 금액 ₩30,000

○ (주)한국이 발행한 수표 중 은행에서 인출되지 않은 금액 ₩25,000

○ (주)한국이 은행에 예입한 ₩50,000의 수표를 회사장부에 ₩5,000으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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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회계원리 21번 해설

정답: 2

해설 요약

은행계정조정은 모르던 쪽만 고친다. 회사가 통보받지 못했거나 잘못 적은 것은 회사 쪽에서, 은행에 아직 닿지 않은 예금·수표는 은행 쪽에서 고친다.

  1. ₩120,000

    정답: X

    ₩120,000은 조정 방향을 하나 뒤집었을 때 이르는 값이다. 회사가 모르던 입금(+)과 회사가 안 적은 수수료(−)는 부호가 서로 반대라는 점을 먼저 못박아야 한다.

  2. ₩135,000

    정답: O

    조정은 「모르던 쪽만 고친다」. 회사가 손댈 것은 셋이다 — 통보받지 못한 입금 +₩30,000, 빠뜨린 은행수수료 −₩10,000, 예입 ₩50,000을 ₩5,000으로 적은 과소기록 +₩45,000. 조정 후가 ₩200,000이므로 거꾸로 200,000 − 30,000 + 10,000 − 45,000 = ₩135,000이 조정 전 장부잔액이다. 은행 미기록 예금과 미인출수표는 은행 쪽 조정이라 회사 장부와 무관하다.

  3. ₩150,000

    정답: X

    ₩130,000은 과소기록을 ₩50,000 전액으로 잡았을 때 나온다. 이미 ₩5,000은 적어 두었으므로 모자란 것은 그 차액 ₩45,000이다.

  4. ₩185,000

    정답: X

    ₩185,000은 미인출수표 ₩25,000까지 회사 쪽에서 조정했을 때 나오는 값이다. 수표를 발행한 회사는 이미 장부에서 뺐고, 아직 인출하지 않은 것은 은행 쪽 사정이다.

  5. ₩225,000

    정답: X

    ₩225,000은 은행 쪽 항목까지 모두 회사 쪽에 반영했을 때 이르는 금액이다. 조정표의 두 칸을 뒤섞으면 이렇게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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