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원리 · 2025제28회

유형자산자본적지출 이후의 감가상각

17.(주)한국은 20×1년 초 본사건물(내용연수 4년, 잔존가치 ₩0, 정액법 상각, 원가 모형 적용)을 ₩100,000에 취득하였다. (주)한국은 20×2년 초 동 건물에 대하여 ₩15,000을 지출하였고, 이는 자산의 인식요건을 충족하며, 동 지출로 인하여 건물의 잔존가치가 ₩3,000 증가하였다. (주)한국이 동 건물과 관련하여 20×2년도에 인식할 감가상각비는? (단, 손상은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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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회계원리 17번 해설

정답: 4

해설 요약

자본적지출 뒤의 상각은 세 가지를 새로 잡는다 — 장부금액(+지출), 잔존가치(바뀌었다면 새 값), 남은 내용연수. 셋 중 하나만 옛것을 쓰면 답이 어긋난다.

  1. ₩25,000

    정답: X

    ₩25,000은 지출 ₩15,000을 아예 반영하지 않고 원래대로 100,000 ÷ 4로 계산한 값이다. 자산의 인식요건을 충족한 지출은 장부금액에 얹어야 한다.

  2. ₩26,000

    정답: X

    ₩26,000은 늘어난 잔존가치를 빼는 자리와 나누는 햇수를 뒤섞었을 때 이르는 값이다. 20×2년 초 시점에서 남은 내용연수는 3년이라는 것부터 못박아야 한다.

  3. ₩28,000

    정답: X

    ₩28,000은 지출액 ₩15,000을 4년(원래 내용연수)에 나눠 얹었을 때 나오는 부근의 값이다. 지출은 20×2년 초에 이루어졌으므로 남은 3년에 걸쳐 회수된다.

  4. ₩29,000

    정답: O

    20×1년에 100,000 ÷ 4 = ₩25,000을 상각했으므로 20×2년 초 장부금액은 ₩75,000이다. 여기에 자본적지출 ₩15,000을 더해 ₩90,000이 되고, 잔존가치는 ₩0에서 ₩3,000으로 올랐으며, 남은 내용연수는 3년이다. 따라서 (90,000 − 3,000) ÷ 3 = ₩29,000이다.

  5. ₩30,000

    정답: X

    ₩30,000은 늘어난 잔존가치 ₩3,000을 빼지 않고 90,000 ÷ 3으로 계산한 값이다. 잔존가치가 생겼다는 조건을 읽고도 식에 넣지 않으면 정확히 이 금액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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