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원리 · 2025제28회

금융자산상각후원가 측정 — 총이자수익

20.(주)한국은 20×1년 1월 1일에 (주)대한이 발행한 사채(액면금액 ₩1,000,000, 표시이자율 연 10%, 매년 말 이자지급, 만기 3년)를 공정가치로 취득하고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다. 취득 당시 유효이자율은 연 8%이다. (주)한국이 동 사채를 만기까지 보유할 때, 보유기간 동안 인식할 이자수익 총액은? (단, 사채발행일과 취득일은 동일하며, 단수차이가 발생할 경우 가장 근사치를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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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회계원리 20번 해설

정답: 3

해설 요약

총이자수익은 「만기까지 받는 현금 − 취득가」다. 취득가는 반드시 유효이자율로 할인하며, 표시이자율 쪽 계수를 쓰면 답이 통째로 달라진다.

  1. ₩228,690

    정답: X

    ₩228,690은 현재가치를 유효이자율 8%가 아닌 표시이자율 10%의 계수로 잡았을 때 나오는 부근의 값이다. 취득가는 유효이자율로 할인해야 한다.

  2. ₩240,000

    정답: X

    ₩240,000은 계산을 어림잡았을 때 이르는 값이다. 표시이자 총액(₩300,000)에서 무언가를 뺀 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취득가와 회수액의 차이로 구해야 한다.

  3. ₩248,490

    정답: O

    취득가 = 1,000,000 × 0.7938 + 100,000 × 2.5771 = ₩1,051,510이다(8% 할인 — 표시이자율보다 낮으므로 할증발행이다). 만기까지 받는 현금은 이자 100,000 × 3년 + 원금 1,000,000 = ₩1,300,000이다. 총이자수익은 그 차이인 1,300,000 − 1,051,510 = ₩248,490이다.

  4. ₩289,748

    정답: X

    ₩289,748은 계수를 10% 쪽 것으로 바꿔 취득가를 낮게 잡았을 때 나오는 값이다. 표에 8%와 10% 두 벌이 나란히 있는 것이 이 문제의 함정이며, 취득가에 쓸 것은 유효이자율 8% 쪽이다.

  5. ₩300,000

    정답: X

    ₩300,000은 표시이자 총액(100,000 × 3년)이다. 할증발행이라 취득가가 액면보다 커서 그 차액만큼 이자수익이 줄어드는데, 그 조정을 하지 않으면 이 값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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