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원리 · 2022년 제25회

금융자산기대신용손실과 손실충당금

22.(주)한국의 20×1년 말 매출채권 잔액은 ₩150,000이며, 매출채권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계산하기 위한 연령별 기대신용손실률은 다음과 같다. (주)한국의 20×1년 초 매출채권에 대한 손실충당금 잔액이 ₩2,500이고, 20×1년 중 매출채권 ₩1,000이 회수불능으로 확정되어 제거되었다. 20×1년 포괄손익계산서에 보고할 매출채권 손상차손(또는 손상차손환입)은?

연체기간금액기대신용손실률
연체되지 않음₩120,0000.4 %
1일~60일25,0002.0 %
61일 이상5,0008.0 %
합계₩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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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회계원리 22번 해설

정답: 1번

해설 요약

손상차손은 「있어야 할 충당금 − 지금 남은 충당금」이다. 남은 것이 더 많으면 환입이고, 회수불능 확정액은 충당금 잔액에서 먼저 빠진다.

  1. ① 손상차손환입 ₩120

    정답: O

    기말 충당금 필요액 480+500+400=1,380, 남은 잔액 2,500−1,000=1,500이라 초과분 120을 환입한다.

  2. ② 손상차손환입 ₩380

    정답: X

    380은 필요액 1,380에서 제거액 1,000을 뺀 값이다 — 제거액은 필요액이 아니라 충당금 잔액 2,500에서 빠진다.

  3. ③ 손상차손 ₩120

    정답: X

    금액 120은 맞지만, 잔액 1,500이 필요액 1,380보다 많아 손상차손이 아니라 환입이다.

  4. ④ 손상차손 ₩1,120

    정답: X

    1,120은 제거액 1,000을 빼지 않은 기초 잔액 2,500과 필요액 1,380의 차이로, 방향도 환입이다.

  5. ⑤ 손상차손 ₩1,380

    정답: X

    1,380은 기대신용손실 전액이다 — 이미 쌓인 충당금 잔액과의 차이만큼만 손익에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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