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원리 · 2022제25회

자본증자·감자와 이익잉여금

26.자본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주식 발행과 직접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원가는 자본에서 차감하지 않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ㄴ. 유상감자는 자본금의 감소로 소멸되는 주식의 대가를 주주에게 실질적으로 지급하는 것으로 실질적 감자에 해당한다.

ㄷ. 무상증자 시에는 납입자본과 자본총계가 모두 증가한다.

ㄹ. 임의적립금은 주주총회의 의결을 거쳐 미처분이익잉여금으로 이입한 후 배당재원으로 사용할 수 있다.

ㅁ. 이익준비금은 법정준비금이므로 그 금액만큼을 반드시 외부 금융기관에 예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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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보기

2022회계원리 26번 해설

정답: 4

해설 요약

무상증자·무상감자는 자본총계가 그대로, 유상은 움직인다. 적립금은 장부상 꼬리표일 뿐 실제 현금을 떼어 두는 것이 아니다.

  1. ㄱ, ㄹ

    정답: X

    ㄱ이 틀렸다. 주식 발행과 직접 관련된 거래원가는 당기손익이 아니라 자본에서 차감한다 — 자본을 끌어오는 데 든 비용이라 영업의 성과와 섞지 않는다.

  2. ㄱ, ㅁ

    정답: X

    ㄱ이 틀렸고 ㅁ도 틀렸다.

  3. ㄴ, ㄷ

    정답: X

    ㄴ은 옳지만 ㄷ이 틀렸다. 무상증자는 자본총계가 그대로다 — 잉여금을 자본금으로 옮겨 적을 뿐이라 회사에 들어온 돈이 없다.

  4. ㄴ, ㄹ

    정답: O

    옳은 것은 ㄴ과 ㄹ이다. ㄴ — 유상감자는 주주에게 실제로 대가를 내주므로 자산이 줄어드는 실질적 감자다(무상감자는 형식적 감자). ㄹ — 임의적립금은 주주총회 의결로 미처분이익잉여금에 이입한 뒤 배당재원으로 쓸 수 있다.

  5. ㄷ, ㅁ

    정답: X

    ㄷ과 ㅁ이 모두 틀렸다. 특히 ㅁ — 이익준비금은 장부에 적립할 뿐 현금을 따로 떼어 예치하지 않는다. 적립금은 「돈을 어디에 담아 두는 것」이 아니라 「배당하지 못하게 묶어 두는 표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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