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원리 · 2022제25회

유형자산장기연불조건 취득과 이자비용

15.(주)한국은 20×1년 초 토지를 ₩4,000,000에 취득하면서 현금 ₩1,000,000을 즉시 지급하고 나머지 ₩3,000,000은 20×1년 말부터 매년 말에 각각 ₩1,000,000씩 3회 분할지급하기로 하였다. 이러한 대금지급은 일반적인 신용기간을 초과하는 것이다. 취득일 현재 토지의 현금가격상당액은 총지급액을 연 10% 이자율로 할인한 현재가치와 동일하다. 20×2년에 인식할 이자비용은? (단, 단수차이가 발생할 경우 가장 근사치를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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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회계원리 15번 해설

정답: 2

해설 요약

연불조건은 ① 현재가치로 취득원가를 잡고 ② 잔액 × 이자율로 해마다 이자를 붙인다. 지급액이나 취득원가 전액에 곱하면 자리가 어긋난다.

  1. ₩100,000

    정답: X

    ₩100,000은 매년 갚는 ₩1,000,000에 이자율 10%를 곧바로 곱한 값이다. 이자는 남은 부채 잔액에 붙지 지급액에 붙지 않는다.

  2. ₩173,559

    정답: O

    먼저 취득원가를 현재가치로 잡는다. 즉시 지급 1,000,000 + 연금현가 1,000,000 × 2.4869 = ₩3,486,900이고, 이 중 장기미지급금은 ₩2,486,900이다. 20×1년 이자비용 = 2,486,900 × 10% = 248,690이고, 연말에 1,000,000을 갚으면 잔액은 2,486,900 + 248,690 − 1,000,000 = 1,735,590이 된다. 따라서 20×2년 이자비용 = 1,735,590 × 10% = ₩173,559다. 유효이자율법은 해가 갈수록 이자가 줄어든다는 점이 여기서 그대로 드러난다.

  3. ₩248,690

    정답: X

    ₩248,690은 20×1년 이자비용이다. 묻는 해가 20×2년이라는 것을 놓치면 여기서 멈춘다.

  4. ₩348,690

    정답: X

    ₩348,690은 토지 취득원가 전액 ₩3,486,900에 10%를 곱한 값이다. 이자는 이미 치른 현금 ₩1,000,000에는 붙지 않는다.

  5. ₩513,100

    정답: X

    ₩513,100은 총지급액 3,000,000과 현재가치 2,486,900의 차액, 곧 3년치 이자 전부다. 이것을 한 해에 몰아 넣은 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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