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이해하기
핵심 포인트
- 매출채권은 총액에서 손실충당금을 뺀 순액으로 표시한다.
- 기대신용손실 모형 — 손실이 생기기 전에 미리 인식한다.
- 손상차손 = 기말 필요 충당금 − (기초 − 제각 + 회수) 로 구한다.
- 손상차손은 충당금만 늘리고 채권 잔액은 제각이라야 준다.
- 제각액이 기초 잔액보다 크면 잔액이 음수가 되어 손상차손이 필요액보다 커진다.
받지 못할 것 같다는 추정. 충당금이 늘고 비용이 잡히지만 매출채권 총액은 그대로다.
받지 못하기로 확정된 사실. 충당금과 매출채권을 함께 줄여 총액이 실제로 준다.
더 알아보기
옛 기준은 손상의 객관적 증거가 있어야 손실을 인식하는 발생손실 모형이었다. 그런데 이 방식은 부실이 이미 드러난 뒤에야 장부에 나타나 위기가 닥칠 때 손실이 한꺼번에 터지는 문제를 낳았고, 금융위기를 키운 원인의 하나로 지목되었다. 그래서 기준이 바뀌어 손실이 생기기 전에 예상해 미리 나누어 인식하게 되었다. 회계기준이 위기를 겪고 바뀐 대표적인 자리다.
20×2년 초 매출채권의 전기이월액은 ₩95,000이다.
재무상태표 계정은 기말잔액이 다음 해 기초로 넘어가므로, 20×1년 말 매출채권 95,000이 20×2년 초 전기이월액이다.
2024년 제27회 11번 문제 보기 →20×1년 초 손실충당금의 전기이월액은 ₩0이다.
20×1년에 제거·회수가 없으니 기초 충당금+손상차손 15,500=기말 15,500이 되어 기초 충당금은 0이다.
2024년 제27회 11번 문제 보기 →20×2년 초 손상차손의 전기이월액은 ₩0이다.
손상차손은 손익계산서 계정이라 기말에 마감되어 다음 해로 이월되지 않고 0에서 다시 시작한다.
2024년 제27회 11번 문제 보기 →20×2년 중 현금 회수된 매출채권은 ₩976,500이다.
회수액=기초 95,000+매출 980,000−기말 100,000=975,000이고, 976,500은 손상차손 1,500을 회수로 더한 값이다.
2024년 제27회 11번 문제 보기 →손상차손환입 ₩120
기말 충당금 필요액 480+500+400=1,380, 남은 잔액 2,500−1,000=1,500이라 초과분 120을 환입한다.
2022년 제25회 22번 문제 보기 →손상차손환입 ₩380
380은 필요액 1,380에서 제거액 1,000을 뺀 값이다 — 제거액은 필요액이 아니라 충당금 잔액 2,500에서 빠진다.
2022년 제25회 22번 문제 보기 →이 기출이 도움이 됐다면, 봄기출 앱에서도 공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