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타인자본(대출)을 활용하는 레버리지는 자기자본수익률의 변동성(위험)을 증가시키며, 부채비율이 정해지면 자기자본과 부채의 구성비를 통해 자기자본수익률을 계산할 수 있다.
이해하기
레버리지는 '수익도 손실도 자기자본 기준으로 증폭시키는 배율장치'라고 이해하면, '위험이 감소한다'는 식의 반대 서술이 왜 틀렸는지 바로 판단할 수 있다.
핵심 포인트
- 레버리지를 활용하면 자기자본수익률의 변동성(위험)이 증가한다 — '위험이 감소한다'는 서술은 틀렸다.
- 부채비율(부채/자기자본) 50%는 자기자본:부채 = 2:1의 구성비를 의미하며, 자기자본 비중이 부채 비중보다 크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 대출이자율보다 총자본수익률(종합수익률)이 높을 때 정(+)의 레버리지 효과가 발생한다.
한 줄 예시
시험 함정
- 부채비율 수치를 자기자본·부채의 '비중'과 혼동하기 쉽다 — 부채비율 50%는 부채가 자기자본의 절반이라는 뜻이지, 부채 비중이 50%라는 뜻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