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돈의 시간가치를 다루는 계수들은 「지금 값을 미래로 보내는가, 미래 값을 지금으로 당기는가」와 「한 번에 오가는가, 매기 나뉘어 오가는가」 두 축으로 갈린다. 어느 칸에 서 있는지를 정하면 쓸 계수가 따라 정해진다.
이해하기
화폐의 시간가치 6계수는 '내가 지금 무엇을 알고 있고, 무엇을 구하려 하는지'에 따라 골라 쓰는 도구상자라고 생각하면, 저당상수와 감채기금계수처럼 헷갈리는 계수를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핵심 포인트
- 매월 상환할 금액(원리금)을 구할 때는 저당상수를 사용한다.
- 미래 목표액을 만들기 위한 매기 적립금을 구할 때는 감채기금계수를 사용한다 — 저당상수와 혼동하지 않아야 한다.
- 잔금비율(남은 원금 비율)과 상환비율(상환된 원금 비율)의 합은 항상 1이다.
한 줄 예시
시험 함정
- 저당상수와 감채기금계수의 용도를 서로 바꿔 적용하는 실수가 잦다 — 상환액 계산은 저당상수, 적립액 계산은 감채기금계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