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학 각론

저당상수와 감채기금계수의 용도 구분

부동산학개론 · 화폐의 시간가치

미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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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시간가치를 다루는 계수들은 「지금 값을 미래로 보내는가, 미래 값을 지금으로 당기는가」와 「한 번에 오가는가, 매기 나뉘어 오가는가」 두 축으로 갈린다. 어느 칸에 서 있는지를 정하면 쓸 계수가 따라 정해진다.
화폐의 시간가치 6계수는 '내가 지금 무엇을 알고 있고, 무엇을 구하려 하는지'에 따라 골라 쓰는 도구상자라고 생각하면, 저당상수와 감채기금계수처럼 헷갈리는 계수를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된다.
  1. 매월 상환할 금액(원리금)을 구할 때는 저당상수를 사용한다.
  2. 미래 목표액을 만들기 위한 매기 적립금을 구할 때는 감채기금계수를 사용한다 — 저당상수와 혼동하지 않아야 한다.
  3. 잔금비율(남은 원금 비율)과 상환비율(상환된 원금 비율)의 합은 항상 1이다.
  1. 저당상수와 감채기금계수의 용도를 서로 바꿔 적용하는 실수가 잦다 — 상환액 계산은 저당상수, 적립액 계산은 감채기금계수다.

계수 용도 매처

"무엇을 구하려 하는가"로 계수를 고른다 — 매달 갚을 돈은 저당상수, 미래에 모을 돈은 감채기금계수.

저당상수매기 상환할 원리금 계산
감채기금계수미래 목표 금액을 만들기 위한 매기 적립액 계산
잔금비율(남은 원금 비율)과 상환비율(상환된 원금 비율)의 합은 항상 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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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용 암기 포인트

화폐의 시간가치 6계수는 '내가 지금 무엇을 알고 있고, 무엇을 구하려 하는지'에 따라 골라 쓰는 도구상자라고 생각하면, 저당상수와 감채기금계수처럼 헷갈리는 계수를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된다.

매월 상환할 금액(원리금)을 구할 때는 저당상수를 사용한다.

미래 목표액을 만들기 위한 매기 적립금을 구할 때는 감채기금계수를 사용한다 — 저당상수와 혼동하지 않아야 한다.

잔금비율(남은 원금 비율)과 상환비율(상환된 원금 비율)의 합은 항상 1이다.

함정: 저당상수와 감채기금계수의 용도를 서로 바꿔 적용하는 실수가 잦다 — 상환액 계산은 저당상수, 적립액 계산은 감채기금계수다.

예: 대출 원리금 상환액을 구할 때는 저당상수를, 10년 후 1억원을 모으기 위한 매년 적립액을 구할 때는 감채기금계수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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