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매월 상환할 원리금을 계산할 때는 저당상수(mortgage constant)를 사용하며, 미래의 목표 금액을 만들기 위해 매기 적립해야 할 금액을 구할 때는 감채기금계수를 사용한다. 또한 잔금비율과 상환비율의 합은 항상 1이다.
이해하기
화폐의 시간가치 6계수는 '내가 지금 무엇을 알고 있고, 무엇을 구하려 하는지'에 따라 골라 쓰는 도구상자라고 생각하면, 저당상수와 감채기금계수처럼 헷갈리는 계수를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핵심 포인트
- 매월 상환할 금액(원리금)을 구할 때는 저당상수를 사용한다.
- 미래 목표액을 만들기 위한 매기 적립금을 구할 때는 감채기금계수를 사용한다 — 저당상수와 혼동하지 않아야 한다.
- 잔금비율(남은 원금 비율)과 상환비율(상환된 원금 비율)의 합은 항상 1이다.
함정 포인트
X현재 10억원인 아파트가 매년 2%씩 가격이 상승한다고 가정할 때, 5년 후의 아파트가격을 산정하는 경우 연금의 미래가치계수를 사용한다.
O'일시불의 미래가치계수' 사용. 연금의 미래가치계수는 매기 일정 금액을 적립 시 미래 가치.
X500,000 × {[(1 + 0.03)⁵ - 1] / 0.03}
O연 단위 연금 미래가치. 월복리·월납(5×12회) 미반영.
X은행으로부터 주택구입자금을 대출한 가구가 매월 상환할 금액을 산정하는 경우 감채기금계수를 사용한다.
O매월 상환할 금액 산정 = 저당상수(mortgage constant) 사용.
문제 상황2018년 · 26번
화폐의 시간가치화폐의 시간가치와 관련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단, 다른 조건은 동일함)
X잔금비율과 상환비율의 합은 '0'이 된다.
O정답은 ⑤입니다. 현재가격이 매년 일정 비율로 상승하는 경우, 미래가격 = 현재가격 × (1+r)^n, 이는 일시불의 미래가치계수(FVIF)를 이용하는 계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