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이해하기
핵심 포인트
- 원리금균등상환은 매기 원리금 총액이 고정되며 회차가 지날수록 이자상환분은 줄고 원금상환분은 늘어나지만, 원금균등상환은 매기 원금상환액이 동일해 원리금 총액과 대출잔액이 매기 점차 감소한다(원금균등상환의 원리금이 동일하다는 서술은 틀림).
- 대출채권의 가중평균상환기간(duration)은 원금균등상환이 가장 짧고 원리금균등상환이 그보다 길며, 거치기간이 있으면 이자지급총액과 원리금지급총액이 모두 늘어나 duration도 길어진다.
- 만기일시상환방식은 만기까지 원금이 줄지 않아 원금균등상환방식보다 총이자수입이 더 많으며, 체증(점증)상환방식은 장래 소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차입자에게 적합하다(소득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차입자에게 적합한 것이 아님).
- 동일한 대출조건에서 원금균등상환방식의 1회차 원리금상환액은 원리금균등상환방식보다 많다(더 적다는 서술은 틀림).
한 줄 예시
시험 함정
- 원금균등상환방식의 누적(총)원리금상환액이 원리금균등상환방식보다 크다고 착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원금균등상환방식의 총상환액이 더 작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