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조사론 · 2023제21회

측정측정수준·척도

6.다음 연구과제의 변수들을 측정할 때 ㄱ~ㄹ의 척도유형을 바르게 짝지은 것은? 장애인의 성별( ㄱ )과 임금수준의 관계를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서는 장애유형( ㄴ ), 거주지역( ㄷ ), 직업종류( ㄹ )와 같은 변수들의 영향력을 적절히 통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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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사회복지조사론 6번 해설

정답: 1

해설 요약

네 변수 모두 명목척도다 — 성별·장애유형·거주지역·직업종류는 서로 구분만 할 뿐 높낮이 순서가 없다. 순서가 없으면 서열도 등간도 비율도 될 수 없다.

  1. ㄱ: 명목, ㄴ: 명목, ㄷ: 명목, ㄹ: 명목

    정답: O

    넷 모두 명목이다. 성별(남·여), 장애유형(지체·시각·청각…), 거주지역(서울·부산…), 직업종류(사무·판매·서비스…) — 어느 것도 「더 크다」가 성립하지 않는 이름표이므로 모두 명목척도다.

  2. ㄱ: 명목, ㄴ: 서열, ㄷ: 서열, ㄹ: 명목

    정답: X

    ㄴ·ㄷ이 틀렸다. 장애유형과 거주지역은 순서를 매길 수 없으므로 서열이 아니다 — 지체장애가 시각장애보다 「높다」고 말할 수 없고, 서울이 부산보다 「위」인 것도 아니다.

  3. ㄱ: 명목, ㄴ: 서열, ㄷ: 명목, ㄹ: 비율

    정답: X

    ㄴ이 서열, ㄹ이 비율로 잘못 적혔다. 장애유형에는 높낮이가 없고, 직업종류에 절대영점이 있을 리 없으므로 비율이 될 수 없다 — 두 자리가 함께 어긋났다.

  4. ㄱ: 명목, ㄴ: 등간, ㄷ: 명목, ㄹ: 명목

    정답: X

    ㄴ이 등간으로 잘못 적혔다. 등간이 되려면 값 사이의 간격이 같아야 하는데 장애유형에는 간격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다 — 지체와 시각 사이의 「거리」를 잴 수 없기 때문이다.

  5. ㄱ: 명목, ㄴ: 등간, ㄷ: 서열, ㄹ: 비율

    정답: X

    ㄴ·ㄷ·ㄹ이 모두 잘못 적혔다. 넷 다 순서 없는 이름표이므로 명목 하나로 통일되며, 등간·서열·비율은 모두 순서나 간격을 전제하는 수준이라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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