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조사론 · 2019제17회

표집확률표집

19.할당표본추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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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사회복지조사론 19번 해설

정답: 5

해설 요약

할당표본추출을 묻는다. 걸리는 자리는 어디에서 뽑는가다 — 모집단을 층으로 나눈 뒤 각 층에서 몫만큼 채우는 것이지, 전체 모집단에서 곧바로 뽑는 것이 아니다.

  1. 연구자는 모집단에 대한 사전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정답: X

    연령·성별처럼 어떤 기준으로 층을 나누고 각 층이 모집단에서 얼마를 차지하는지 알아야 몫을 정할 수 있다. 그래서 모집단에 대한 사전지식이 필요하다.

  2. 연구자의 편향적 선정이 이루어질 수 있다.

    정답: X

    층 안을 채우는 것은 조사자이므로 만나기 쉬운 사람이나 협조적인 사람 쪽으로 기울기 쉽다. 이것이 할당표집이 안고 있는 근본적인 약점이며, 층화표집과 갈리는 자리다.

  3. 모집단의 구성요소들이 표본으로 선정될 확률이 동일하지 않다.

    정답: X

    층 안에서 무작위로 뽑지 않으므로 각자가 뽑힐 확률이 정해지지 않는다. 그래서 비확률표집으로 분류되며, 확률을 모르니 표집오차도 계산할 수 없어 신뢰구간을 말할 수 없다.

  4. 표본추출 시 할당틀을 만들어 사용한다.

    정답: X

    성별×연령처럼 두 기준을 교차해 칸마다 몇 명씩 채울지 적어 놓은 표가 할당틀이다. 그 표의 칸을 채우는 것이 곧 표집 과정이며, 몫을 다 채우면 조사가 끝난다.

  5. 전체 모집단에서 직접 표본을 추출한다.

    정답: O

    층을 거쳐 뽑는다. 할당표집은 모집단을 먼저 층으로 나누고 각 층에 배정된 몫만큼 채우는 방식이므로, 전체 모집단에서 곧바로 뽑는 단순무작위표집과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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