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조사론 · 2017제15회

설계와 분석통계분석

17.가설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

해설 보기

2017사회복지조사론 17번 해설

정답: 5

해설 요약

가설을 묻는다. 걸리는 자리는 방향성이다 — 「A와 B는 관계가 있을 것이다」처럼 방향을 밝히지 않은 비방향적 가설도 가설이므로, 반드시 방향을 가져야 하는 것은 아니다.

  1. 가설이란 둘 이상의 변수들 간의 관계를 예측하는 진술이다.

    정답: X

    가설의 정의가 맞다. 둘 이상의 변수를 놓고 그 사이의 관계를 미리 진술한 것이며, 변수가 하나뿐이면 관계를 말할 수 없으므로 가설이 되지 못한다.

  2. 영가설은 독립변수가 종속변수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가정한다.

    정답: X

    영가설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로 세워 무너뜨릴 대상으로 삼는다. 그것이 기각되면 배타적인 연구가설이 남는 구조이며, 통계적 검증은 이 짜임 위에서 이루어진다.

  3. 연구가설은 이론으로부터 도출된다.

    정답: X

    이론에서 이끌어 낸 가설이라야 검증 결과가 이론으로 되돌아가 쌓인다. 아무 근거 없이 세운 추측은 맞든 틀리든 학문에 남기는 것이 없으므로, 선행연구 고찰이 앞서는 까닭이다.

  4. 가설은 경험적으로 검증할 수 있어야 한다.

    정답: X

    검증할 수 없는 진술은 가설이 되지 못한다. 잴 수 있는 변수로 표현되어 자료로 참·거짓을 가릴 수 있어야 하며, 이것이 포퍼의 반증가능성과 이어지는 조건이다.

  5. 가설은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정답: O

    반드시 그렇지는 않다. 「A가 높을수록 B가 낮다」처럼 방향을 밝힌 방향적 가설도 있지만, 선행연구가 부족해 방향을 예측할 수 없을 때는 「A와 B 사이에 관계가 있을 것이다」라는 비방향적 가설을 세운다. 이때는 양측검정을 쓴다.

나만의 메모

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

로그인하면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로그인

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

Download on theApp StoreGoogle Play출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