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실천론 · 2022제20회

관계와 면접면접기술

17.사회복지실천 면접에서 경청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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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사회복지실천론 17번 해설

정답: 1

해설 요약

경청을 묻는다. 걸리는 자리는 교정이다 — 듣는 자리에서 곧바로 고쳐 주면 클라이언트는 판단받는다고 느껴 입을 닫는다. 경청은 받아들이는 활동이다.

  1. 클라이언트의 진술을 즉각적으로 교정해주는 것이 핵심이다.

    정답: O

    교정은 경청이 아니다. 클라이언트의 말을 그 자리에서 바로잡으려 들면 판단받는다고 느껴 이야기가 멈춘다. 잘못된 정보나 왜곡된 생각은 관계가 선 뒤에 정보제공이나 직면 같은 다른 기술로 다루며, 경청의 자리에서는 우선 받아들인다.

  2. 클라이언트에 관한 중요한 정보를 얻는 방법 중 하나이다.

    정답: X

    잘 들으면 묻지 않아도 알게 되는 것이 많다. 무엇을 먼저 말하는지, 어디서 멈추는지, 무엇을 되풀이하는지가 모두 그 사람에 관한 정보가 되기 때문이다.

  3. 클라이언트의 표정이나 몸짓도 관찰하여 의미를 파악한다.

    정답: X

    말과 함께 표정·자세·목소리 떨림까지 본다. 말과 몸이 어긋나 있으면 그 어긋남 자체가 중요한 자료가 되므로, 경청은 귀와 눈을 함께 쓰는 일이다.

  4. 클라이언트의 사고와 감정을 이해하려는 적극적 활동이기도 하다.

    정답: X

    잠자코 있는 것이 아니라 고개를 끄덕이고 되물으며 그 사람의 생각과 감정을 헤아리는 적극적인 활동이다. 그래서 그냥 듣기와 구별해 적극적 경청이라 부른다.

  5. 클라이언트와 사회복지사 사이의 신뢰 관계 형성에 도움이 된다.

    정답: X

    제대로 들어 주는 경험 자체가 「이 사람은 내 말을 듣는다」는 믿음을 만든다. 경청이 관계 형성의 첫 기술인 까닭이며, 다른 기술은 그 위에서만 작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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