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실천기술론 · 2018제16회

가족대상 실천가족사정

8.가족조각 기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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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사회복지실천기술론 8번 해설

정답: 5

해설 요약

가족조각과 먼 것을 고른다. 조각한 사람도 마지막에 자기 자리에 들어간다 — 자기가 그 가족 안에서 어디에 서 있는지가 함께 드러나야 하기 때문이다.

  1. 가족의 상호작용 양상을 공간 속에 배치하는 방법이다.

    정답: X

    누가 누구와 가까이 서고 어디를 보고 있는지 공간에 배치해 관계를 나타낸다. 말이 아니라 자리와 자세로 표현한다는 것이 이 기법의 방식이다.

  2. 가족 내 숨겨져 표현되지 못했던 감정이나 가족규칙 등이 노출될 수 있다.

    정답: X

    「우리 집은 화목하다」고 말하던 가족도 세워 놓으면 등을 돌린 모습이 나온다. 말로 표현되지 못하던 감정과 규칙이 자세와 거리에 담겨 그렇게 드러난다.

  3. 조각 후, 사회복지사는 현재의 조각이 어떻게 변화되기 바라는지를 다시 조각으로 표현하게 한다.

    정답: X

    지금의 모습을 세운 뒤 「어떻게 되면 좋겠는지」를 다시 조각하게 한다. 바라는 모습이 눈앞에 서면 그것이 곧 목표가 되며, 말로 세운 목표보다 또렷하게 남는다.

  4. 조각을 하는 동안 서로 웃거나 이야기하지 않는다.

    정답: X

    말을 하기 시작하면 설명과 변명이 끼어들어 몸으로 드러난 것이 흐려진다. 그래서 조각하는 동안에는 말없이 진행하며, 그것이 이 기법을 지키는 규칙이 된다.

  5. 가족을 조각한 사람은 객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조각에서 제외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정답: O

    조각한 사람도 들어간다. 다 세운 뒤 자기 자리를 찾아 들어가야 그 가족 안에서 자기가 어디에 서 있는지가 함께 드러난다. 밖에 서서 보는 것으로 끝내면 정작 자기 자리가 빠진 그림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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