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실천기술론 · 2017제15회

개인대상 실천모델인지행동모델

6.가정폭력 가해자를 대상으로 다음의 훈련을 실시하였다. 평가 시 ‘암시적 행동에 대한 개별측정척도’를 활용하지 않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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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사회복지실천기술론 6번 해설

정답: 5

해설 요약

암시적(내적) 행동을 재는 척도가 언제 필요한지 묻는다. 걸리는 것은 사회기술훈련이다 — 대인행동은 겉으로 드러나므로 직접 관찰해서 셀 수 있다.

  1. 폭력을 유발하는 단서를 식별하는 훈련

    정답: X

    어떤 상황과 신호가 폭력을 부르는지 알아차리는 것은 머릿속에서 일어나는 일이라 밖에서 볼 수 없다. 본인이 스스로 매기는 척도가 있어야 그 변화를 잰다.

  2. 긴장고조 상황에서 타임아웃 하는 훈련

    정답: X

    자리를 뜨는 행동 자체는 보이지만, 그 전에 긴장이 얼마나 올라왔는지는 본인만 안다. 타임아웃을 쓸 시점을 알아차리는 힘을 재려면 스스로 매기는 척도가 필요하다.

  3. 분노를 피하는 자기대화훈련

    정답: X

    자기대화는 소리 내지 않는 속말이므로 관찰할 방법이 없다. 화가 치밀 때 어떤 말을 자기에게 건넸는지는 본인이 기록하고 점수로 매겨야 잴 수 있다.

  4. 시각적 현상화훈련

    정답: X

    시각적 현상화는 머릿속으로 장면을 그려 보는 훈련이라 밖에서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심상이 얼마나 또렷하고 효과가 있었는지는 스스로 매길 수밖에 없다.

  5. 사회기술훈련

    정답: O

    직접 관찰로 잴 수 있다. 사회기술훈련은 눈을 맞추고 부탁하고 거절하는 겉으로 드러나는 행동을 익히는 것이므로, 역할극 장면에서 횟수를 세거나 행동체크리스트로 평정하면 된다. 안에서만 일어나는 암시적 행동을 재려고 만든 개별척도를 굳이 쓸 자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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