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행동과 사회환경 · 2026제24회

정신역동이론

6.융(C. Jung)의 분석심리이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

해설 보기

2026인간행동과 사회환경 6번 해설

정답: 3

해설 요약

융의 개념 중 아니마와 아니무스의 방향을 묻는다. 남성 안의 여성성이 아니마(anima), 여성 안의 남성성이 아니무스(animus)다. 이름과 성별을 맞바꿔 놓는 것이 이 문제의 단골 함정이다.

  1. 페르소나(persona)는 개인이 사회적 요구에 반응하기 위한 가면을 의미한다.

    정답: X

    페르소나는 본래 연극의 가면을 뜻하는 말로, 융은 사회가 기대하는 역할에 맞춰 내보이는 얼굴을 가리키는 데 썼다. 가면 자체는 살아가는 데 필요하지만, 그것을 자기 전부로 여기면 참자기와 멀어진다고 보았다.

  2. 무의식은 개인무의식과 집단무의식으로 나뉜다.

    정답: X

    융이 프로이트와 갈라선 지점이다. 프로이트의 무의식이 개인이 억압한 것의 창고였다면, 융은 그 아래에 인류가 함께 물려받은 집단무의식이 있다고 보았다.

  3. 남성의 내부에 있는 여성성을 아니무스(animus)라고 한다.

    정답: O

    남녀가 바뀌었다. 남성 내부의 여성성은 아니마이고, 아니무스는 여성 내부의 남성성이다. 융은 이 반대 성의 원형을 알아보고 받아들이는 일을 중년 이후 개성화의 과제로 보았다.

  4. 원형(archetype)은 집단무의식의 주요 구성요소이다.

    정답: X

    원형(archetype)은 집단무의식을 이루는 알맹이로, 특정한 상(像)이 아니라 그런 상을 만들어 내는 틀이다. 어머니 원형·그림자·페르소나·아니마가 그 예다.

  5. 인간은 자신의 일부로 받아들이기를 꺼리는 그림자(shadow)를 가지고 있다.

    정답: X

    그림자(shadow)는 자기 안에 있으면서 인정하고 싶지 않은 면이다. 융은 그것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제 것으로 받아들이는 일을 개성화의 첫걸음으로 보았다.

나만의 메모

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

로그인하면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로그인

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

Download on theApp StoreGoogle Play출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