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행동과 사회환경 · 2020제18회

발달과 생애주기태아기·영아기

18.태내기(prenatal period)의 발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

해설 보기

2020인간행동과 사회환경 18번 해설

정답: 2

해설 요약

태내기를 묻는다. 걸리는 자리는 터너증후군이다 — 지문이 적은 XXY는 클라인펠터증후군이고, 터너는 X염색체가 하나뿐인 여성에게 나타난다.

  1. 환경호르몬, 방사능 등 외부환경과 임신부의 건강상태, 정서상태, 생활습관 등이 태아의 발달에 영향을 미친다.

    정답: X

    태아는 어머니의 몸을 통해 바깥과 이어져 있다. 환경호르몬·방사능 같은 바깥 요인과 어머니의 건강·정서·생활습관이 모두 태아에게 닿으며, 그래서 태내기 개입은 어머니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2. 터너(Turner)증후군은 남아가 XXY, XXXY 등의 성염색체를 가져 외모는 남성이지만 사춘기 에 여성적인 2차 성징이 나타난다.

    정답: O

    두 증후군을 맞바꿨다. XXY·XXXY처럼 X염색체가 더 있는 남성에게 나타나는 것은 클라인펠터증후군이다. 터너증후군은 X염색체가 하나뿐인 여성(XO)에게 나타나며, 키가 작고 2차 성징이 나타나지 않는다.

  3. 양수검사는 임신초기에 할 경우 자연유산의 위험성이 있으므로 임신중기에 실시하는 것이 좋 다.

    정답: X

    양수검사는 배에 바늘을 넣어 양수를 뽑는 검사라 시기가 이르면 유산 위험이 커진다. 그래서 대개 임신 15~20주에 하며, 양수 속 태아 세포의 염색체를 살펴 이상을 가린다.

  4. 융모막검사는 정확도가 양수검사에 비해 떨어지고 유산의 위험성이나 사지 기형의 가능성이 있어 염색체 이상이나 노산일 경우에 제한적으로 실시하는 것이 좋다.

    정답: X

    융모막검사는 양수검사보다 이른 시기(10~13주)에 할 수 있는 대신 유산 위험과 사지 결손 가능성이 지적되어 왔다. 그래서 필요한 경우에 한해 쓴다.

  5. 다운증후군은 23쌍의 염색체 중 21번 염색체가 하나 더 존재해서 유발된다.

    정답: X

    다운증후군은 21번 염색체가 두 개가 아니라 세 개인 것이다. 그래서 전체가 46개가 아닌 47개가 되며 21삼염색체증이라고도 부른다. 산모의 연령이 높을수록 발생 확률이 오른다.

나만의 메모

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

로그인하면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로그인

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

Download on theApp StoreGoogle Play출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