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복지론 · 2022제20회

추진체계와 자원공공 전달체계

25.최근 지역사회복지 동향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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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지역사회복지론 25번 해설

정답: 3

해설 요약

최근 흐름을 묻는다. 걸리는 자리는 통합돌봄이다 — 2018년 기본계획과 2019년 선도사업을 거쳐 넓혀 온 것이 그 방향이다.

  1.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사업 실시

    정답: X

    찾아가는 동주민센터는 2015년 서울에서 시작해 전국으로 퍼진 사업으로, 복지 담당자가 집으로 찾아가 상담하고 서비스를 잇는다. 기다리는 행정에서 찾아가는 행정으로 옮겨 간 흐름이다.

  2. 읍․면․동 맞춤형 복지 전담팀 설치

    정답: X

    읍·면·동 복지 허브화와 함께 맞춤형 복지 전담팀이 설치되어 방문상담과 통합사례관리를 맡게 되었다. 가장 가까운 행정단위를 복지의 거점으로 삼으려는 개편이다.

  3. 지역사회통합돌봄사업의 축소

    정답: O

    축소가 아니라 확대다. 2018년 11월 지역사회 통합돌봄 기본계획이 발표되고 2019년 6월 선도사업이 시작된 뒤 대상과 지역을 넓혀 왔으며, 살던 곳에서 계속 살도록 돌봄을 지역에 까는 것이 오늘의 방향이다.

  4. 행정복지센터로의 행정조직 재구조화

    정답: X

    2016년 복지 허브화와 함께 동주민센터가 행정복지센터로 바뀌었다. 이름만 바꾼 것이 아니라 복지 기능을 앞세우도록 조직 자체를 다시 짠 개편이었다.

  5. 지역사회복지계획이 지역사회보장계획으로 변경

    정답: X

    2014년 사회보장급여법이 제정되고 2015년 시행되면서 사회복지사업법에 있던 지역사회복지계획이 지역사회보장계획으로 바뀌었다. 다루는 범위가 복지에서 사회보장 전반으로 넓어진 것이 그 까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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