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원리 · 2024제27회

재무제표 표시일반사항

1.재무제표의 작성과 표시에 적용되는 일반사항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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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회계원리 1번 해설

정답: 5

해설 요약

재무제표는 발생기준으로 만들되 현금흐름표만 예외다. 「모든 재무제표가 ○○이다」라는 문장을 만나면 예외가 하나 숨어 있는지 먼저 의심한다.

  1. 경영진은 재무제표를 작성할 때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가능성을 평가해야 한다.

    정답: O

    계속기업 가정이 성립하는지는 경영진이 해마다 스스로 따져 봐야 한다. 청산할 뜻이 있거나 달리 방도가 없다면 계속기업 기준으로 작성할 수 없다.

  2. 부적절한 회계정책은 이에 대하여 공시나 주석 또는 보충 자료를 통해 설명하더라도 정당화될 수 없다.

    정답: O

    잘못된 회계정책은 아무리 자세히 설명해도 옳아지지 않는다. 공시로 덮을 수 있다면 기준을 지킬 까닭이 없어진다.

  3. 전체 재무제표(비교정보를 포함)는 적어도 1년마다 작성한다.

    정답: O

    재무제표는 적어도 1년에 한 번 만든다. 보고기간을 바꿔 1년과 다른 기간이 되면 그 사실과 까닭을 밝혀야 한다.

  4.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 요구하거나 허용하지 않는 한 자산과 부채 그리고 수익과 비용은 상계하지 아니한다.

    정답: O

    상계는 기준이 요구하거나 허용할 때만 한다. 함부로 상계하면 자산과 부채의 크기가 가려져 규모를 알 수 없게 된다.

  5. 모든 재무제표는 발생기준 회계를 사용하여 작성해야 한다.

    정답: X

    현금흐름표는 예외다. 재무제표는 발생기준으로 작성하지만 현금흐름표만은 현금의 드나듦을 그대로 담는다. 「모든」이라는 한 낱말이 이 예외를 지워 버린 것이 이 선지의 함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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