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원리 · 2024제27회

유형자산유형자산 회계처리 일반

22.유형자산의 회계처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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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회계원리 22번 해설

정답: 4

해설 요약

재평가와 손상은 대칭이다 — 올릴 때 잉여금으로 쌓았으면 내릴 때도 그 잉여금까지는 기타포괄손익에서 덜어 내고, 넘는 몫부터 당기손익이다.

  1.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 의무를 부담하게 되는 경우 의무 이행에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를 취득 시 비용으로 처리한다.

    정답: X

    복구의무의 추정원가는 비용이 아니라 취득원가에 더한다. 그만큼 복구충당부채를 함께 세우고, 이후 상각과 이자비용으로 나누어 인식한다.

  2. 정기적인 종합검사과정에서 발생하는 원가가 인식기준을 충족하더라도 유형자산의 일부가 대체되는 것은 해당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지 않는다.

    정답: X

    정기 종합검사 원가가 인식기준을 충족하면 장부금액에 포함한다. 대신 이전 검사에서 남아 있던 몫은 제거한다.

  3.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생산과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여야 한다.

    정답: X

    적격자산과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자본화한다. 발생기간의 비용으로 보내는 것은 적격자산과 무관한 차입원가다.

  4. 재평가모형을 적용하는 유형자산의 손상차손은 해당 자산에서 생긴 재평가잉여금에 해당하는 금액까지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다.

    정답: O

    재평가모형을 쓰는 자산이 손상되면, 그 자산에 쌓여 있던 재평가잉여금까지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상계하고 그것을 넘어서는 몫부터 당기손익으로 본다. 재평가로 올려 둔 것을 되돌리는 데까지는 올렸던 자리에서 처리한다는 원칙으로, 재평가 증가분을 인식할 때와 정확히 대칭이다.

  5. 상업적 실질이 결여된 교환거래에서 취득한 자산의 취득원가는 제공한 자산의 공정가치로 측정한다.

    정답: X

    상업적 실질이 결여된 교환은 제공한 자산의 장부금액으로 잰다. 공정가치로 재는 것은 상업적 실질이 있을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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