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원리 · 2024제27회

매출채권손실충당금과 매출채권 흐름

11.(주)한국은 모든 매출거래를 매출채권 증가로 처리한다. 20×1년과 20×2년 중 회수불능이 확정되어 제거된 매출채권은 없으며, 회수불능으로 회계처리했던 매출채권을 현금으로 회수한 내역도 없을 때, 다음 중 옳지 않은 것은?

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

해설 보기

2024회계원리 11번 해설

정답: 5

해설 요약

매출채권 회수액은 T계정으로 되짚는다 — 「기초 + 매출 − 기말」. 손상차손은 충당금을 늘릴 뿐 채권 잔액 자체를 줄이지 않는다(제거가 있어야 줄어든다).

  1. 20×2년 초 매출채권의 전기이월액은 ₩95,000이다.

    정답: O

    20×1년 말 매출채권이 ₩95,000이므로 그것이 그대로 20×2년 초로 넘어온다. 전기 기말이 곧 당기 기초다.

  2. 20×1년 초 손실충당금의 전기이월액은 ₩0이다.

    정답: O

    20×1년에 제거된 채권도 회수된 채권도 없으므로 그해 손상차손 ₩15,500이 고스란히 기말 충당금 ₩15,500이 되었다. 기초 충당금이 ₩0이었다는 뜻이다.

  3. 20×2년 손상차손은 ₩1,500이다.

    정답: O

    충당금이 ₩15,500에서 ₩17,000으로 늘었고 그 사이 제거나 회수가 없었으므로, 늘어난 ₩1,500이 곧 20×2년 손상차손이다.

  4. 20×2년 초 손상차손의 전기이월액은 ₩0이다.

    정답: O

    손상차손은 손익계산서 계정이라 해가 바뀌면 마감되어 ₩0에서 다시 시작한다. 다음 해로 이월되는 것은 재무상태표 계정인 충당금이지 손상차손이 아니다.

  5. 20×2년 중 현금 회수된 매출채권은 ₩976,500이다.

    정답: X

    매출채권 T계정으로 따지면 기초 ₩95,000 + 매출 ₩980,000 − 회수 = 기말 ₩100,000이므로 회수액은 95,000 + 980,000 − 100,000 = ₩975,000이다. ₩976,500은 여기에 손상차손 ₩1,500을 잘못 얹은 값인데, 제거된 채권이 없다고 했으므로 손상차손은 매출채권 잔액을 건드리지 않는다.

나만의 메모

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

로그인하면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로그인

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

Download on theApp StoreGoogle Play출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