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원리 · 2024제27회

부채부채의 인식

10.20×1년 말 재무제표에 부채로 반영해야 하는 항목을 모두 고른 것은? (단, 각 거래는 독립적이다.)

ㄱ. 20×1년 근무결과로 20×2년에 연차를 사용할 수 있게 됨(해당 연차는 20×2년에 모두 사용될 것으로 예상되나, 사용되지 않은 연차에는 20×3년 초에 수 당이 지급됨)

ㄴ. 20×1년 말 구매계약이 체결되고 20×2년에 컴퓨터 납품예정

ㄷ. 20×1년 재무제표 승인을 위해 20×2년 3월에 개최된 정기주주총회에서 현금배당 결의

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

해설 보기

2024회계원리 10번 해설

정답: 1

해설 요약

부채는 보고기간 말 현재 의무가 있었는가로 가른다. 미이행계약은 의무가 아직 없고, 보고기간 후에 결의한 배당은 그 뒤에 생긴 의무다.

  1. 정답: O

    ㄱ만 부채다. 20×1년에 일한 대가로 연차가 생겼으므로 그 의무는 20×1년에 이미 생겼다(누적유급휴가). 실제로 언제 쓰든 수당이 언제 나가든 의무의 발생 시점은 근무한 해다. ㄴ은 계약만 맺었고 아직 컴퓨터를 받지 않았으니 양쪽 모두 이행하지 않은 미이행계약이라 부채가 아니다. ㄷ은 20×2년 3월 주주총회에서 결의했으므로 그때 부채가 생긴다 — 보고기간 후의 사건 가운데 수정을 요하지 않는 대표적인 예다.

  2. 정답: X

    ㄴ 구매계약은 양쪽이 아직 아무것도 이행하지 않은 상태라 부채로 잡지 않는다. 계약서에 금액이 적혀 있어도 마찬가지다.

  3. 정답: X

    ㄷ 배당 결의는 20×2년 3월의 일이므로 20×1년 말 재무제표에는 부채로 올리지 않는다. 결의 전의 배당은 아직 의무가 아니다.

  4. ㄱ, ㄷ

    정답: X

    ㄱ은 맞지만 ㄷ이 틀렸다. 보고기간 후에 결의한 배당을 그 전 시점의 부채로 끌어오면 안 된다는 것이 이 문제의 핵심 함정이다.

  5. ㄱ, ㄴ, ㄷ

    정답: X

    셋을 모두 부채로 본 답이다. 미이행계약(ㄴ)과 보고기간 후 결의한 배당(ㄷ)은 20×1년 말 현재 의무가 아니다.

나만의 메모

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

로그인하면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로그인

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

Download on theApp StoreGoogle Play출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