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이해하기
핵심 포인트
- 전체 재무제표는 재무상태표·포괄손익계산서·자본변동표·현금흐름표·주석 다섯이다.
- 주석은 재무제표의 일부이며 경영진 검토보고서·환경보고서는 그 밖의 자료다.
- 소급적용·재작성·재분류를 하면 기초 재무상태표를 추가로 표시한다.
- 재무상태표만 일정 시점을 나타내고 나머지는 일정 기간을 나타낸다.
- 당기순이익은 자본변동표를 거쳐 이익잉여금으로 흘러가고, 현금흐름표의 기말 현금은 재무상태표의 현금과 일치한다.
경영진은 재무제표를 작성할 때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가능성을 평가해야 한다.
계속기업 가정이 성립하는지는 경영진이 해마다 스스로 따져 봐야 한다. 청산할 뜻이 있거나 달리 방도가 없다면 계속기업 기준으로 작성할 수 없다.
2024년 제27회 1번 문제 보기 →부적절한 회계정책은 이에 대하여 공시나 주석 또는 보충 자료를 통해 설명하더라도 정당화될 수 없다.
잘못된 회계정책은 아무리 자세히 설명해도 옳아지지 않는다. 공시로 덮을 수 있다면 기준을 지킬 까닭이 없어진다.
2024년 제27회 1번 문제 보기 →전체 재무제표(비교정보를 포함)는 적어도 1년마다 작성한다.
재무제표는 적어도 1년에 한 번 만든다. 보고기간을 바꿔 1년과 다른 기간이 되면 그 사실과 까닭을 밝혀야 한다.
2024년 제27회 1번 문제 보기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 요구하거나 허용하지 않는 한 자산과 부채 그리고 수익과 비용은 상계하지 아니한다.
상계는 기준이 요구하거나 허용할 때만 한다. 함부로 상계하면 자산과 부채의 크기가 가려져 규모를 알 수 없게 된다.
2024년 제27회 1번 문제 보기 →모든 재무제표는 발생기준 회계를 사용하여 작성해야 한다.
현금흐름표는 예외다. 재무제표는 발생기준으로 작성하지만 현금흐름표만은 현금의 드나듦을 그대로 담는다. 「모든」이라는 한 낱말이 이 예외를 지워 버린 것이 이 선지의 함정이다.
2024년 제27회 1번 문제 보기 →각각의 재무제표는 전체 재무제표에서 동등한 비중으로 표시한다.
전체 재무제표를 이루는 각 표는 동등한 비중으로 표시한다 — 어느 하나가 더 중요하다고 보지 않는다.
2020년 제23회 8번 문제 보기 →부적절한 회계정책에 대하여 공시나 주석 또는 보충 자료를 통해 설명하면 정당화될수 있다.
부적절한 회계정책은 공시나 주석, 보충 자료로 설명해도 정당화되지 않는다. 기준이 명시적으로 못박은 문장이라 시험에서 늘 같은 모양으로 나온다 — 잘못 고른 정책은 고쳐야지 설명으로 덮을 수 없다.
2020년 제23회 8번 문제 보기 →재무제표의 목적은 광범위한 정보이용자의 경제적 의사결정에 유용한 기업의 재무상태, 재무성과와 재무상태변동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재무제표의 목적은 광범위한 이용자의 경제적 의사결정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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