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이해하기
핵심 포인트
- 전체 재무제표는 재무상태표·포괄손익계산서·자본변동표·현금흐름표·주석 다섯이다.
- 주석은 재무제표의 일부이며 경영진 검토보고서·환경보고서는 그 밖의 자료다.
- 소급적용·재작성·재분류를 하면 기초 재무상태표를 추가로 표시한다.
- 재무상태표만 일정 시점을 나타내고 나머지는 일정 기간을 나타낸다.
- 당기순이익은 자본변동표를 거쳐 이익잉여금으로 흘러가고, 현금흐름표의 기말 현금은 재무상태표의 현금과 일치한다.
재무상태표 하나뿐. 그날 현재 무엇을 가졌고 무엇을 갚아야 하는지를 담은 사진이다.
포괄손익계산서·자본변동표·현금흐름표. 두 시점 사이에 무엇이 어떻게 변했는지를 담은 기록이다.
더 알아보기
회계정책을 바꾸어 소급적용하면 비교표시하는 전기 재무제표까지 바꾼 정책으로 다시 만들어야 한다. 그런데 전기의 기초, 곧 전전기 말의 숫자도 함께 바뀌므로 그 시점의 재무상태표를 보여 주지 않으면 이용자가 변동의 출발점을 알 수 없다. 그래서 기준서는 이런 해에 한해 재무상태표를 세 시점(당기말·전기말·전기초)으로 표시하도록 한다. 다섯이라는 구성 자체가 바뀌는 것이 아니라 한 종류의 표가 한 장 늘어나는 것이다.
경영진은 재무제표를 작성할 때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가능성을 평가해야 한다.
경영진은 재무제표를 작성할 때마다 계속기업으로 존속할 수 있는지 평가하고, 청산할 의도 등이 있으면 계속기업 기준을 쓰지 않는다.
2024년 제27회 1번 문제 보기 →부적절한 회계정책은 이에 대하여 공시나 주석 또는 보충 자료를 통해 설명하더라도 정당화될 수 없다.
부적절한 회계정책은 공시·주석·보충자료로 설명해도 정당화되지 않는다 — 공시가 인식·측정의 잘못을 대신하지 못한다.
2024년 제27회 1번 문제 보기 →전체 재무제표(비교정보를 포함)는 적어도 1년마다 작성한다.
전체 재무제표는 비교정보를 포함해 적어도 1년마다 작성하고, 보고기간을 바꾸면 그 이유와 비교가 어려운 사정을 공시한다.
2024년 제27회 1번 문제 보기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 요구하거나 허용하지 않는 한 자산과 부채 그리고 수익과 비용은 상계하지 아니한다.
기준서가 요구하거나 허용하지 않으면 자산과 부채, 수익과 비용을 상계하지 않는다 — 상계하면 거래의 실체가 가려진다.
2024년 제27회 1번 문제 보기 →모든 재무제표는 발생기준 회계를 사용하여 작성해야 한다.
현금흐름 정보는 현금이 실제로 드나든 대로 작성하므로, 발생기준은 현금흐름표를 뺀 나머지 재무제표에만 쓴다.
2024년 제27회 1번 문제 보기 →각각의 재무제표는 전체 재무제표에서 동등한 비중으로 표시한다.
재무상태표·포괄손익계산서·현금흐름표 등 각 재무제표는 어느 하나가 우위에 서지 않고 같은 비중으로 표시한다.
2020년 제23회 8번 문제 보기 →기업은 현금흐름 정보를 제외하고는 발생기준 회계를 사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한다.
발생기준은 현금 수수와 관계없이 거래가 생긴 기간에 인식하는 방식이고, 현금흐름표만 현금기준으로 작성한다.
2020년 제23회 8번 문제 보기 →부적절한 회계정책에 대하여 공시나 주석 또는 보충 자료를 통해 설명하면 정당화될수 있다.
부적절한 회계정책은 공시·주석·보충자료로 설명해도 정당화되지 않는다 — 정책 자체를 바로잡아야 한다.
2020년 제23회 8번 문제 보기 →재무제표의 목적은 광범위한 정보이용자의 경제적 의사결정에 유용한 기업의 재무상태, 재무성과와 재무상태변동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재무제표는 특정 이용자가 아닌 불특정 다수 이용자의 경제적 의사결정을 돕는 일반목적 재무보고다.
2020년 제23회 8번 문제 보기 →이 기출이 도움이 됐다면, 봄기출 앱에서도 공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