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원리 · 2020제23회

매출채권손실충당금과 손상차손

14.(주)한국의 20×1년 초 매출채권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5,000이다. 매출채권과 관련된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20×1년도에 인식할 손상차손은?

○ 20×1년 3월 2일 당기 외상매출한 ₩7,500의 매출채권이 회수불가능한 것으로 판명되었다.

○ 20×1년 6월 3일 전기에 손실충당금으로 손상처리한 매출채권 ₩1,000이 회수되었다.

○ 20×1년 12월 31일 기말수정분개 전 매출채권 잔액은 ₩201,250이며, 매출채권 잔액의 미래현금흐름을 개별적으로 분석한 결과 ₩36,000의 손상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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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회계원리 14번 해설

정답: 5

해설 요약

손상차손 = 기말에 있어야 할 충당금 − 지금 남은 충당금. 남은 충당금은 「기초 − 대손확정 + 상각채권 회수」로 만든다.

  1. ₩30,500

    정답: X

    ₩30,500은 조정 항목의 부호를 섞었을 때 이르는 값이다.

  2. ₩31,000

    정답: X

    ₩31,000은 기말 기대손상액 36,000에서 기초 충당금 5,000만 뺀 값이다. 그 사이에 있었던 제거 ₩7,500과 회수 ₩1,000을 반영하지 않았다.

  3. ₩35,000

    정답: X

    ₩35,000은 회수액 ₩1,000만 반영했을 때 이르는 값이다.

  4. ₩36,500

    정답: X

    ₩36,500은 제거와 회수의 부호를 어긋나게 잡았을 때 이르는 값이다.

  5. ₩37,500

    정답: O

    손실충당금 계정을 한 해 동안 오간 대로 세운다. 기초 5,000 − 제거 7,500 + 회수 1,000 + 손상차손 = 기말 36,000이므로 손상차손 = 36,000 − 5,000 + 7,500 − 1,000 = ₩37,500이다. 회수불능 확정은 충당금을 헐어 쓰므로 빼고(여기서는 쌓아 둔 5,000보다 커서 잔액이 잠시 마이너스가 된다), 지웠던 채권을 도로 받으면 충당금이 되살아나므로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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