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원리 · 2020년 제23회

충당부채측정

27.충당부채의 측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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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회계원리 27번 해설

정답: 5번

해설 요약

충당부채는 나갈 돈만 재고, 들어올 돈(자산 처분이익·제3자 변제)은 섞지 않는다. 변제가 확실하면 별도 자산으로 세울 뿐이다.

  1. ① 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현재의무를 보고기간 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이어야 한다.

    정답: O

    충당부채는 보고기간 말 의무를 이행하는 데 드는 지출의 최선의 추정치, 곧 그날 의무를 청산하거나 넘기는 데 합리적으로 지급할 금액이다.

  2. ② 충당부채로 인식하여야 하는 금액과 관련된 불확실성은 상황에 따라 판단한다.

    정답: O

    불확실성은 상황에 따라 판단해, 대상 항목이 많으면 기댓값으로, 하나의 의무면 가장 가능성 높은 금액을 중심으로 추정한다.

  3. ③ 화폐의 시간가치 영향이 중요한 경우에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한다.

    정답: O

    지출 시점이 멀어 할인 효과가 중요하면 충당부채를 현재가치로 적고, 시간이 지나며 늘어나는 금액은 차입원가(이자)로 잡는다.

  4. ④ 할인율은 부채의 특유한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세전 이율이다.

    정답: O

    할인율은 세전 이율이며, 미래 현금흐름 추정에 이미 반영한 위험은 할인율에 다시 넣지 않는다.

  5. ⑤ 예상되는 자산 처분이익은 충당부채를 객관적으로 측정하기 위하여 고려하여야 한다.

    정답: X

    예상되는 자산 처분이익은 충당부채를 생기게 한 사건과 밀접해도 측정에 고려하지 않고, 처분할 때 따로 인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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