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학 · 2018년 제29회

원가관리회계종합원가계산과 공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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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의 문제들에서 특별한 언급이 없는 한 기업의 보고기간(회계기간)은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 또한, 기업은 주권상장법인으로 계속해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해오고 있다고 가정하고, 답지항 중에서 물음에 가장 합당한 답을 고르시오. 단, 자료에서 제시한 모든 항목과 금액은 중요하며, 자료에서 제시한 것 이외의 사항은 고려하지 않고 답한다. 예를 들어, 법인세에 대한 언급이 없으면 법인세 효과는 고려하지 않는다.

79.(주)감평은 종합원가계산제도를 채택하고 단일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재료는 공정이 시작되는 시점에서 전량 투입되며, 가공(전환)원가는 공정 전체에 걸쳐 균등하게 발생한다. 가중평균법과 선입선출법에 의한 가공(전환)원가의 완성품환산량은 각각 108,000단위와 87,000단위이다. 기초재공품의 수량이 70,000단위라면 기초재공품 가공(전환)원가의 완성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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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회계학 79번 해설

정답: 5번

  1. ① 10%

    정답: X

    완성도 10%면 두 방법의 환산량 차이가 70,000 × 10% = 7,000이어야 한다 — 주어진 차이는 21,000이다.

  2. ② 15%

    정답: X

    15%면 기초재공품이 전기에 받은 가공 몫이 10,500이 되어 두 환산량 차이 21,000의 절반에 그친다.

  3. ③ 20%

    정답: X

    20%면 70,000 × 20% = 14,000으로 두 환산량 차이 21,000에 못 미친다 — 차이를 기초수량으로 나눈 값이 완성도다.

  4. ④ 25%

    정답: X

    25%면 두 방법 차이가 17,500이 되어야 하는데 실제 차이는 21,000이다 — 21,000 ÷ 70,000 = 30%다.

  5. ⑤ 30%

    정답: O

    가중평균법 환산량 − 선입선출법 환산량 = 기초재공품이 전기에 이미 받은 가공 몫(기초수량 × 완성도) → 108,000 − 87,000 = 21,000 = 70,000 × 완성도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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