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학 · 2018년 제29회

재무회계원가흐름의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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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의 문제들에서 특별한 언급이 없는 한 기업의 보고기간(회계기간)은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 또한, 기업은 주권상장법인으로 계속해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해오고 있다고 가정하고, 답지항 중에서 물음에 가장 합당한 답을 고르시오. 단, 자료에서 제시한 모든 항목과 금액은 중요하며, 자료에서 제시한 것 이외의 사항은 고려하지 않고 답한다. 예를 들어, 법인세에 대한 언급이 없으면 법인세 효과는 고려하지 않는다.

44.다음은 (주)감평의 20x1년도 재고자산 거래와 관련된 자료이다. 다음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일자적요수량단가
1월 1일기초재고100개₩90
3월 9일매입200개150
5월 16일매출150개
8월 20일매입50개200
10월 25일매입50개220
11월 28일매출20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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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보기

2018년 회계학 44번 해설

정답: 5번

  1. ① 실지재고조사법을 적용하여 선입선출법을 사용할 경우 기말재고자산 금액은 ₩11,000이다.

    정답: O

    선입선출법의 기말재고 50개는 가장 늦게 산 10월 25일분이라 50개 × 220 = 11,000이다 — 실지재고조사법이든 계속기록법이든 같다.

  2. ② 실지재고조사법을 적용하여 가중평균법을 사용할 경우 매출원가는 ₩52,500이다.

    정답: O

    실지재고조사법의 가중평균은 기말에 단가를 한 번 낸다 — 판매가능원가 60,000 ÷ 400개 = 150, 팔린 350개 × 150 = 52,500이다.

  3. ③ 선입선출법을 사용할 경우보다 가중평균법을 사용할 때 당기순이익이 더 작다.

    정답: O

    값이 오르는 동안에는 선입선출법이 싼 옛 원가를 먼저 매출원가로 보낸다 — 매출원가가 49,000으로 평균법 52,500보다 작아 평균법 이익이 더 작다.

  4. ④ 가중평균법을 사용할 경우, 실지재고조사법을 적용하였을 때보다 계속기록법을 적용하였을 때 당기순이익이 더 크다.

    정답: O

    계속기록법의 이동평균은 팔 때마다 그때 단가를 쓴다 — 매출원가 19,500 + 32,400 = 51,900이 총평균 52,500보다 작아 이익이 더 크다.

  5. ⑤ 선입선출법을 사용할 경우, 계속기록법을 적용하였을 때보다 실지재고조사법을 적용하였을 때 매출원가가 더 크다.

    정답: X

    선입선출법은 먼저 산 것부터 내보내므로 언제 기록하든 같은 원가가 매출원가로 간다 — 두 방법 모두 매출원가는 49,000이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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