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레일리의 소매인력법칙에 따르면 두 도시로 흡인되는 구매력은 두 도시의 인구(규모)에 비례하고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하며, 컨버스는 이를 응용해 두 경쟁 도시 사이의 상권 경계(분기점)를 구하는 모형을 제시했다.
이해하기
이 법칙은 뉴턴의 만유인력 공식을 소매상권에 응용한 것이라고 보면 이해가 빠르다 — 크고 가까운 도시일수록 구매력을 더 많이 끌어당긴다는 직관을 수식화한 것이다.
핵심 포인트
- 흡인력은 두 도시의 인구(규모)에 비례하고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한다('크기에 반비례, 거리에 비례'로 서술하면 틀림).
- 컨버스의 분기점 모형은 두 경쟁 도시(상권) 사이에서 두 도시로의 구매지향력이 같아지는 경계지점을 구하는 공식이며, A시로부터의 분기점 거리 = 두 도시 간 거리 ÷ (1 + √(B시 인구/A시 인구))로 계산한다.
- 허프(Huff)의 확률모형은 레일리의 법칙을 개별 소비자 단위로, 매장 규모와 거리에 따른 확률로 확장한 모형이다.
한 줄 예시
시험 함정
- 거리에 '비례'한다고 착각하기 쉽다 — 정확히는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