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이해하기
핵심 포인트
- 매장 방문 확률은 매장의 면적(크기)에 비례하고 소비자-매장 간 거리의 공간(거리)마찰계수 거듭제곱에 반비례하며, 이 마찰계수는 모형 적용 전에 교통조건·상품특성에 따라 미리 정해져야 한다.
- 교통조건이 나쁠수록, 일상용품(편의품)일수록 공간마찰계수가 커지고, 전문품일수록 공간마찰계수가 작아진다(전문품이 일상용품보다 마찰계수가 크다는 서술은 틀림).
- 예상 매출액은 지역 전체의 소비지출액에 각 매장의 이용확률을 곱해 구하며, 마찰계수가 잘못 적용된 것을 발견하면 올바른 마찰계수로 확률을 다시 계산해 매출액을 재추정해야 한다.
- 허프모형은 고정된 상권을 두고 매장들이 경쟁하는 제로섬 게임의 성격을 가지며, 소비자는 일반적으로 가장 가까운 곳에서 상품을 구매하려는 경향이 있다는 공리에 기초한다.
한 줄 예시
시험 함정
- 전문품점이 일상용품점보다 공간마찰계수가 크다고 착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일상용품(편의품)점의 마찰계수가 더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