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행동과 사회환경 · 2024제22회

행동·인지이론반두라

10.반두라(A. Bandura)의 이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개인의 신념, 기대와 같은 인지적 요인을 중요시 하였다.

ㄴ. 대리적 강화(vicarious reinforcement)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ㄷ. 자기효능감을 높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대리적 경험을 제시하였다.

ㄹ. 외부로부터 주어지는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자기강화(self reinforcement)의 개념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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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보기

2024인간행동과 사회환경 10번 해설

정답: 3

해설 요약

반두라의 개념을 묻는다. ㄷ은 자기효능감의 가장 효과적인 원천을 잘못 짚었고(성취경험이 가장 강하다), ㄹ은 자기강화의 정의를 정반대로(바깥에서 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주는 것) 적었다.

  1. 정답: X

    ㄴ이 빠졌다. 대리적 강화는 반두라가 스키너와 갈라선 핵심 가운데 하나이므로 함께 골라야 한다.

  2. 정답: X

    ㄱ이 빠졌다. 반두라는 자극과 반응 사이에 인지를 놓아 사회학습이론을 사회인지이론으로 넓혔다.

  3. ㄱ, ㄴ

    정답: O

    ㄱ과 ㄴ이 옳다. ㄱ 반두라는 자극과 반응 사이에 기대·신념 같은 인지를 놓아 행동주의를 넓혔고, ㄴ 대리적 강화는 남이 강화받는 것을 보기만 해도 내 행동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ㄷ은 틀렸다 — 자기효능감의 네 원천 가운데 가장 강한 것은 대리적 경험이 아니라 직접 해내 본 성취경험이다. ㄹ도 틀렸다 — 자기강화는 바깥이 아니라 스스로 세운 기준에 맞춰 자기에게 주는 강화다.

  4. ㄴ, ㄷ, ㄹ

    정답: X

    ㄴ은 맞지만 ㄷ·ㄹ이 틀렸고, 정작 옳은 ㄱ이 빠졌다.

  5. ㄱ, ㄴ, ㄷ, ㄹ

    정답: X

    ㄷ·ㄹ이 틀렸다. 넷을 다 고르면 자기효능감의 원천 순서와 자기강화의 방향을 함께 잘못 익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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