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행동과 사회환경 · 2019년 제17회

행동·인지이론반두라

10.반두라(A. Bandura)가 설명한 자기효능감의 형성요인이 아닌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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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10번 해설

정답: 4번

해설 요약

자기효능감의 네 원천은 성취경험·대리경험·언어적 설득·정서적 각성이다. 행동조성은 스키너의 절차라 이 목록에 들지 않는다.

  1. ① 대리경험

    정답: O

    나와 비슷한 사람이 해내는 것을 보는 대리경험은 자기효능감의 원천이다.

  2. ② 언어적 설득

    정답: O

    「할 수 있다」는 주변의 언어적 설득도 자기효능감을 높이는 원천이다.

  3. ③ 정서적 각성

    정답: O

    긴장·불안 같은 정서적 각성을 어떻게 해석하느냐가 자기효능감을 높이거나 낮춘다.

  4. ④ 행동조성

    정답: X

    행동조성은 목표행동에 가까운 반응부터 차례로 강화하는 스키너의 기법으로, 자기효능감의 원천이 아니다.

  5. ⑤ 성취경험

    정답: O

    직접 해낸 성취경험은 자기효능감의 네 원천 가운데 가장 강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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