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행동과 사회환경 · 2018제16회

정신역동이론

11.융(C. Jung)의 분석심리이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

해설 보기

2018인간행동과 사회환경 11번 해설

정답: 4

해설 요약

융을 묻는다. 걸리는 자리는 늘 그렇듯 아니마와 아니무스의 방향이다 — 남성 안의 여성성이 아니마, 여성 안의 남성성이 아니무스다.

  1. 인간은 생물학적, 심리적, 사회문화적 존재이다.

    정답: X

    융은 사람을 생물학적·심리적·사회문화적 층이 겹친 존재로 보았다. 집단무의식이라는 개념 자체가 개인을 넘어 인류의 역사와 이어져 있다는 관점에서 나왔다.

  2. 인간은 자신의 일부로 받아들이기 꺼리는 그림자(shadow)를 가지고 있다.

    정답: X

    그림자는 자기 안에 있으면서 인정하고 싶지 않은 면이다. 융은 그것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제 것으로 받아들이는 일을 개성화의 첫걸음으로 보았다.

  3. 집단무의식을 ‘조상 대대로의 경험의 침전물’로 보았다.

    정답: X

    집단무의식은 개인이 겪지 않은 것까지 담고 있는 층이다. 조상 대대로 되풀이된 경험이 가라앉아 원형이라는 틀로 남았다고 보았으며, 서로 다른 문화의 신화가 닮은 까닭을 이것으로 설명했다.

  4. 남자의 여성적인 면은 ‘아니무스(animus)’, 여자의 남성적인 면은 ‘아니마(anima)’이다.

    정답: O

    남녀가 바뀌었다. 남성의 여성적인 면은 아니마, 여성의 남성적인 면은 아니무스다. 이름이 서로 비슷해 가장 자주 뒤섞이는 자리이며, 융은 중년 이후 이 반대 성의 원형을 받아들이는 일을 개성화의 과제로 보았다.

  5. 페르소나(persona)는 개인이 외부에 표출하는 이미지 혹은 가면을 의미한다.

    정답: X

    페르소나는 본래 연극의 가면을 뜻하는 말로, 사회가 기대하는 역할에 맞춰 내보이는 얼굴을 가리킨다. 필요하지만 그것을 자기 전부로 여기면 참자기와 멀어진다.

나만의 메모

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

로그인하면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로그인

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

Download on theApp StoreGoogle Play출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