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행동과 사회환경 · 2017제15회

발달과 생애주기청년기·중년기

19.융(C. Jung)이 제시한 장년기의 성격발달 특성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자아가 발달하고 외부세계에 대처하는 역량을 발휘한다.

ㄴ. 남성은 여성적 측면인 아니무스를 나타낸다.

ㄷ. 외부세계에 쏟았던 에너지를 자기내면에 돌려 자아정체감 대 혼란이 나타난다.

ㄹ. 여성은 독립적이고 공격적인 측면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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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인간행동과 사회환경 19번 해설

정답: 2

해설 요약

융이 본 장년기(중년기)를 묻는다. ㄴ은 아니마·아니무스를 맞바꿨고, ㄷ은 자아정체감(청소년기)을 끌어왔다. 옳은 것은 ㄱ과 ㄹ이다.

  1. ㄱ, ㄴ

    정답: X

    ㄴ이 섞였다. 남성에게 나타나는 것은 아니무스가 아니라 아니마(여성적 측면)다.

  2. ㄱ, ㄹ

    정답: O

    ㄱ과 ㄹ이 옳다. ㄱ 융은 인생 전반기를 자아가 자라고 바깥 세계에 자리 잡는 시기로 보았고, 장년기는 그 힘이 정점에 이르는 자리다. ㄹ 중년 이후 여성에게는 눌러 두었던 남성적 측면(아니무스)이 드러나 독립적이고 단단해진다. ㄴ은 남녀가 바뀌었다 — 남성에게 나타나는 것은 여성적 측면인 아니마다. ㄷ은 두 가지가 섞였다 — 에너지가 안으로 향한다는 앞부분은 맞지만, 그때 나타나는 것은 자아정체감 대 혼란(청소년기)이 아니라 개성화다.

  3. ㄴ, ㄷ

    정답: X

    ㄴ·ㄷ 둘 다 틀렸다. 아니마·아니무스가 뒤바뀌었고, 자아정체감은 청소년기의 것이다.

  4. ㄴ, ㄹ

    정답: X

    ㄴ이 섞였고 옳은 ㄱ이 빠졌다. 남성에게 나타나는 것은 아니마다.

  5. ㄷ, ㄹ

    정답: X

    ㄷ이 섞였고 옳은 ㄱ이 빠졌다. 중년기에 나타나는 것은 정체감 위기가 아니라 개성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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