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진단·지도 · 2024년 제14회

경영학 — 조직관리집단·팀·의사결정·갈등

61.집단 또는 팀(team)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

해설 보기

2024년 기업진단·지도 61번 해설

정답: 3번

  1. ① 교차기능팀(cross functional team)은 조직 내의 다양한 부서에 근무하는 사람들로 이루어진 팀이다.

    정답: O

    교차기능팀은 생산·영업·연구처럼 서로 다른 부서 사람을 모아 부서 사이의 벽을 넘는 과제를 맡기는 팀이다.

  2. ② ‘남만큼만 하기 효과(sucker effect)’는 사회적 태만(social loafing)의 한 현상이다.

    정답: O

    남만큼만 하기 효과는 남들이 게으름을 피울 것 같으면 나만 손해 보지 않으려고 노력을 줄이는 현상으로 사회적 태만의 하나다.

  3. ③ 제니스(Janis)의 모형에서 집단사고(groupthink)의 선행요인 중 하나는 구성원들 간 낮은 응집성과 친밀성이다.

    정답: X

    제니스는 응집성이 높은 집단일수록 반대 의견을 억눌러 집단사고에 빠지기 쉽다고 봤다 — 낮은 응집성이 아니다.

  4. ④ 다른 사람의 존재가 개인의 성과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을 사회적 억제(social inhibition)라고 한다.

    정답: O

    다른 사람이 있을 때 어렵거나 낯선 과제의 수행이 떨어지는 것을 사회적 억제라 한다 — 쉬운 과제에서는 사회적 촉진이 나타난다.

  5. ⑤ 높은 집단 응집성은 그 집단에 긍정적 효과와 부정적 효과를 준다.

    정답: O

    응집성이 높으면 만족과 협력이 늘지만, 집단 규범이 낮은 성과를 향하면 오히려 성과를 떨어뜨리고 집단사고도 부른다.

나만의 메모

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

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

Download on the출시준비중Google Play출시준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