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이해하기
핵심 포인트
- 투자부동산은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얻기 위해 보유하는 부동산이다.
- 용도를 정하지 못한 토지는 투자부동산으로 본다.
- 후속측정 모형은 모든 투자부동산에 일관되게 적용한다.
- 공정가치모형에는 감가상각이 없고 변동은 당기손익이다.
- 용도가 바뀌면 유형자산이나 재고자산으로 대체한다.
₩2,000 증가
₩2,000 증가는 공정가치 변동의 일부만 반영했을 때 이르는 값이다. 20×2년의 변동은 38,000 → 42,000으로 ₩4,000이다.
2024년 제27회 16번 문제 보기 →₩4,000 증가
투자부동산에 공정가치모형을 적용하면 감가상각을 하지 않고 해마다 공정가치로 맞춘 뒤 그 차이를 당기손익으로 본다. 20×2년에는 ₩38,000에서 ₩42,000으로 올랐으므로 평가이익 ₩4,000 증가다. 문제에 적힌 내용연수 10년·정액법은 원가모형을 골랐다면 쓸 값이라, 여기서는 쓰지 않도록 깔아 둔 미끼다.
2024년 제27회 16번 문제 보기 →₩9,500 증가
₩9,500 증가는 20×1년의 하락분까지 20×2년에 되돌린 것으로 보았을 때 나오는 값이다. 각 해의 변동은 그해에만 반영한다.
2024년 제27회 16번 문제 보기 →₩30,000 감소
₩30,000 감소는 300,000 ÷ 10 = 30,000을 감가상각비로 잡은 값이다. 공정가치모형은 감가상각을 하지 않는다 — 문제에 적힌 내용연수 10년·정액법은 유형자산으로 분류할 때의 조건일 뿐, 여기서는 쓰지 않는 미끼다.
2022년 제25회 18번 문제 보기 →₩10,000 감소
₩10,000 감소는 평가이익 20,000에서 감가상각비 30,000을 뺀 값이다. 상각과 평가를 함께 한 셈인데, 공정가치모형에서는 둘 중 평가만 한다.
2022년 제25회 18번 문제 보기 →₩20,000 증가
공정가치모형은 감가상각을 하지 않고 공정가치 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20×1년 말 320,000 − 취득 300,000 = ₩20,000 증가다.
2022년 제25회 18번 문제 보기 →₩25,000 증가
₩25,000 증가는 20×1년 평가이익 20,000에 20×2년 처분이익 5,000까지 더한 값이다. 두 해를 한 해로 합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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