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이해하기
핵심 포인트
- 투자부동산은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얻기 위해 보유하는 부동산이다.
- 용도를 정하지 못한 토지는 투자부동산으로 본다.
- 후속측정 모형은 모든 투자부동산에 일관되게 적용한다.
- 공정가치모형에는 감가상각이 없고 변동은 당기손익이다.
- 용도가 바뀌면 유형자산이나 재고자산으로 대체한다.
영업에 쓰는 자산. 상각을 하고 증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자본에 쌓인다.
시세차익을 노린 자산. 상각을 하지 않고 변동은 그대로 당기손익이 된다.
| 보유 목적 | 계정 | 측정 |
|---|---|---|
| 임대수익·시세차익 | 투자부동산 | 원가모형 또는 공정가치모형 |
| 영업에 사용 | 유형자산 | 원가모형 또는 재평가모형 |
| 통상적 영업과정에서 판매 | 재고자산 | 저가법 |
| 용도 미정 토지 | 투자부동산 | 시세차익으로 본다 |
더 알아보기
건물의 일부는 임대하고 일부는 자가사용하는 경우, 그 부분들을 나누어 팔거나 금융리스로 제공할 수 있다면 각각을 투자부동산과 유형자산으로 나누어 분류한다. 나눌 수 없다면 자가사용 부분이 아주 적을 때만 전체를 투자부동산으로 보고 그렇지 않으면 전체를 유형자산으로 본다. 물리적으로 하나인 자산이 회계상 둘로 갈릴 수 있다는 점에서, 분류의 잣대가 물건이 아니라 목적임을 다시 확인시켜 주는 규정이다.
₩3,000 증가
3,000 증가는 공정가치 변동 4,000과 맞지 않는다 — 상각비 5,000을 섞으면 오히려 1,000 감소이고, 공정가치모형은 상각 자체를 하지 않는다.
2024년 제27회 16번 문제 보기 →₩4,000 증가
공정가치모형은 감가상각 없이 기말 공정가치로 맞추고 그 차이를 당기손익으로 보므로 42,000−38,000=4,000 증가다.
2024년 제27회 16번 문제 보기 →₩9,500 증가
9,500 증가도 성립하지 않는다 — 20×1년 하락분 12,000은 그해 손실로 끝났고, 20×2년에는 그해 변동 4,000만 손익이다.
2024년 제27회 16번 문제 보기 →이 기출이 도움이 됐다면, 봄기출 앱에서도 공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