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심화 · 2026년 제79회
일제국어 연구와 조선어 학회42.밑줄 그은 ‘이 단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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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연구 단체의 계보 — 국문 연구소에서 조선어 학회까지
한글을 지키고 체계적으로 연구하려는 노력은 대한제국 시기부터 이어졌다. 일제 강점기에는 한글을 지키는 활동이 독립운동의 성격을 띠기도 했다.
국문 연구소(1907)
- 소속
- 대한제국 학부
- 활동
- 주시경 등이 참여해 한글 표기법을 체계적으로 연구
조선어 연구회(1921)
- 활동
- 가갸날(한글날의 전신) 제정, 잡지 「한글」 발행
조선어 학회(1931, 조선어 연구회 개편)
- 활동
- 한글 맞춤법 통일안(1933)·표준어 제정(1936), 「우리말 큰사전」 편찬 시도
- 해체
- 1942년 조선어 학회 사건으로 강제 해산, 회원들이 옥고를 치름
한글 맞춤법 통일안과 표준어를 제정한 것은 조선어 학회다.
2026년 한국사 심화 42번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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