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학 · 2026년 제37회

재무회계금융부채의 분류와 사채의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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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의 문제들에서 특별한 언급이 없는 한 기업의 보고기간(회계기간)은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 또한, 기업은 주권상장법인으로 계속해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해오고 있다고 가정한다. 단, 자료에서 제시한 모든 항목과 금액은 중요하며, 자료에서 제시한 것 이외의 사항은 고려하지 않고 답한다. 예를 들어, 법인세에 대한 언급이 없으면 법인세 효과는 고려하지 않는다.

52.(주)감평은 20×1년 초 액면금액을 만기일에 일시상환하는 조건인 일반사채(액면금액 ₩100,000, 표시이자는 매년 말 지급, 만기 3년, 유효이자율법으로 이자비용 인식)를 발행하였다. 동 사채는 (주)감평의 유일한 사채이며, 사채 발행 이후 조건의 변경은 없다. 동 사채에 대한 연도별 이자 관련 정보가 다음과 같을 때, 동 사채의 발행시 유효이자율은? (단, 단수차이로 인한 오차가 있으면 가장 근사치를 선택한다.)

구분20×1년20×2년20×3년
연도말 표시이자지급액₩10,000₩10,000₩10,000
포괄손익계산서상 이자비용13,28813,78114,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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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보기

2026년 회계학 52번 해설

정답: 5번

  1. ① 연 9 %

    정답: X

    이자비용이 표시이자 10,000보다 커 할인발행이니 유효이자율은 표시이자율 10%보다 높아야 한다 — 9%는 나올 수 없다.

  2. ② 연 10 %

    정답: X

    10%는 표시이자율(10,000 ÷ 100,000)이다 — 이자비용이 표시이자보다 커 할인발행이니 유효이자율은 이보다 높다.

  3. ③ 연 11 %

    정답: X

    상각액은 해마다 (1 + 유효이자율)배로 늘어난다 — 11%라면 20×2년 상각액이 3,288 × 1.11 = 약 3,650이어야 하는데 실제는 3,781이다.

  4. ④ 연 13 %

    정답: X

    13%는 20×1년 이자비용 13,288을 액면 100,000으로 나눈 값에 가깝다 — 유효이자율은 액면이 아니라 발행가 88,583으로 나눈다.

  5. ⑤ 연 15 %

    정답: O

    할인차금 상각액(이자비용 − 표시이자)은 3,288 → 3,781 → 4,348로 해마다 (1 + 유효이자율)배 늘어 3,781 ÷ 3,288 = 1.15 → 15%. 검산: 발행가 100,000 − (3,288 + 3,781 + 4,348) = 88,583, 13,288 ÷ 88,583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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