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학 · 2026년 제37회

재무회계재무제표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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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의 문제들에서 특별한 언급이 없는 한 기업의 보고기간(회계기간)은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 또한, 기업은 주권상장법인으로 계속해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해오고 있다고 가정한다. 단, 자료에서 제시한 모든 항목과 금액은 중요하며, 자료에서 제시한 것 이외의 사항은 고려하지 않고 답한다. 예를 들어, 법인세에 대한 언급이 없으면 법인세 효과는 고려하지 않는다.

42.재무제표 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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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회계학 42번 해설

정답: 2번

  1. ① 부적절한 회계정책은 이에 대하여 공시나 주석 또는 보충자료를 통해 설명하더라도 정당화될 수 없다.

    정답: O

    부적절한 회계정책은 주석이나 보충자료로 설명을 붙여도 바로잡히지 않는다 — 정책 자체를 기준에 맞게 바꿔야 한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2. ② 보고기간말 이전에 장기차입약정의 약정사항을 위반했을 때 대여자가 즉시 상환을 요구할 수 있는 채무는 보고기간 후 재무제표 발행승인일 전에 대여자가 약정위반을 이유로 상환을 요구하지 않기로 합의한 경우 비유동부채로 분류한다.

    정답: X

    약정 위반으로 즉시 상환 요구가 가능한 부채는 보고기간 말 현재 결제를 미룰 권리가 없어 유동부채다 — 보고기간 뒤에 받은 유예 합의는 반영하지 않는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3. ③ 기업은 현금흐름 정보를 제외하고는 발생기준 회계를 사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한다.

    정답: O

    현금흐름표를 뺀 나머지 재무제표는 거래·사건이 생긴 기간에 그 영향을 인식하는 발생기준으로 만든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4. ④ 재무제표가 계속기업의 기준하에 작성되지 않는 경우에는 그 사실과 함께 재무제표가 작성된 기준 및 그 기업을 계속기업으로 보지않는 이유를 공시하여야 한다.

    정답: O

    계속기업 전제를 버리고 재무제표를 만들었다면 이용자가 알 수 있게 그 점, 대신 적용한 작성 기준, 그렇게 판단한 이유를 주석으로 밝힌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5. 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 요구하거나 허용하지 않는 한 자산과 부채 그리고 수익과 비용은 상계하지 아니한다.

    정답: O

    자산과 부채, 수익과 비용은 기준이 요구하거나 허용할 때만 상계한다 — 상계하면 거래의 내용을 이해하기 어려워진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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