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원론 · 2019년 제30회

거시경제학화폐수요와 이자율

79.실질화폐수요가 이자율과는 음(-)의 관계이고 실질국민소득과는 양(+)의 관계이다. 화폐시장이 균형일 때, 새로운 균형을 이루기 위한 변수들의 변화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화폐시장만 고려하며, 화폐수량설이 성립한다. 명목통화량과 물가수준은 외생변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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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경제학원론 79번 해설

정답: 모든 번호(전항정답)

  1. ① 물가수준이 하락하는 경우, 이자율이 변하지 않는다면 화폐유통속도도 변하지 않는다.

    정답: O

    확정답안은 다섯 선지를 모두 정답 처리했다 — M/P=k(r)Y면 V=1/k(r)이라 r이 그대로일 때 V도 그대로지만, 화폐수요가 소득에 비례하지 않으면 V가 바뀔 수 있다.

  2. ② 물가수준이 하락하는 경우, 이자율이 변하지 않는다면 실질국민소득은 증가한다.

    정답: O

    확정답안은 다섯 선지를 모두 정답 처리했다 — 물가가 내리면 실질통화량 M/P가 늘고, r이 그대로면 화폐수요가 늘어날 길은 소득 증가뿐이라 Y가 는다.

  3. ③ 실질국민소득이 증가하면, 화폐유통속도는 증가한다.

    정답: O

    확정답안은 다섯 선지를 모두 정답 처리했다 — M·P가 그대로인데 Y가 늘면 교환방정식 V=PY/M에서 유통속도가 커진다(이자율이 올라 화폐수요가 덜 는다).

  4. ④ 명목통화량이 감소하는 경우, 실질국민소득이 변하지 않는다면 화폐유통속도는 증가한다.

    정답: O

    확정답안은 다섯 선지를 모두 정답 처리했다 — P·Y가 그대로인데 M이 줄면 V=PY/M이 커지고, 이자율이 올라 사람들이 화폐를 덜 보유한다.

  5. ⑤ 명목통화량이 증가하는 경우, 실질국민소득이 변하지 않는다면 이자율은 하락한다.

    정답: O

    확정답안은 다섯 선지를 모두 정답 처리했다 — Y가 그대로인데 실질통화량이 늘면 화폐수요가 그만큼 늘어야 하므로 이자율이 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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