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분산투자로 감소하는 것은 비체계적 위험(개별 위험)이며, 체계적 위험(시장 위험)은 분산투자로 제거할 수 없다. 위험감소 효과가 최대가 되려면 자산 간 상관계수가 -1(완전 부의 상관관계)이어야 한다.
이해하기
포트폴리오 효과는 '서로 다르게 움직이는 자산을 섞을수록 위험이 상쇄된다'는 원리이므로, 상관계수가 음수에 가까울수록 분산 효과가 커진다는 방향성만 정확히 알아두면 된다.
핵심 포인트
- 분산투자로 제거 가능한 것은 비체계적 위험이며, 체계적 위험은 분산으로 제거할 수 없다.
- 위험감소 효과가 최대가 되려면 상관계수가 -1(완전 부의 상관관계)이어야 한다.
- 상관계수가 0인 경우에도 분산효과는 있지만, -1일 때만큼 최대는 아니다.
함정 포인트
X2개 투자자산의 수익률이 서로 아무런 관계없이 움직인다면 상관계수는 1이다.
O두 자산의 수익률이 아무 관계가 없으면 상관계수는 0이다.
X개별자산의 기대수익률 간 상관계수가 "0"인 두 개의 자산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때 포트폴리오의 위험감소 효과가 최대로 나타난다.
O위험감소 효과가 최대가 되려면 상관계수가 '-1'(완전 부(-)의 상관관계) 이어야 한다.
X포트폴리오 분산투자를 통해 체계적 위험뿐만 아니라 비체계적 위험도 감소시킬 수 있다.
O분산투자로 제거 가능한 것은 '비체계적 위험'이다.
X분산투자효과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투자자산 종목의 수를 늘릴수록 체계적 위험이 감소되어 포트폴리오 전체의 위험이 감소되는 것이다.
O분산투자로 감소하는 것은 '비체계적 위험(개별 위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