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실천론 · 2019제17회

실천의 이념과 가치가치와 윤리

7.문화적 다양성과 사회복지실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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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사회복지실천론 7번 해설

정답: 1

해설 요약

문화적 다양성을 묻는다. 옳은 것은 다문화주의 = 문화상대주의다. ⑤는 출제 당시 윤리강령에 다문화 역량 조항이 없어 틀린 선지였으나, 2023년 개정 강령에는 문화적 다양성 존중이 들어갔다는 점을 함께 알아 둘 자리다.

  1. 다문화주의는 문화상대주의이다.

    정답: O

    옳다. 다문화주의는 어느 문화가 더 낫다고 재지 않고 저마다의 맥락 안에서 이해하려는 문화상대주의에 서 있다. 우리 문화를 잣대로 남의 문화를 재는 자문화중심주의와 정반대편이다.

  2. 다문화사회복지실천에서 기술은 지식보다 중요하다.

    정답: X

    지식이 먼저다. 그 사람의 배경을 모르면 아무리 기술이 좋아도 어긋난 개입이 된다. 문화적 역량은 인식(태도) → 지식 → 기술 순으로 쌓이며, 어느 하나가 더 중요하다기보다 셋이 함께 갖춰져야 한다.

  3. 다문화주의는 사회통합을 위해 소수자의 동화를 유도한다.

    정답: X

    동화는 다문화주의와 반대다. 소수자를 주류에 맞춰 흡수하는 것은 동화주의이고, 다문화주의는 차이를 남겨 둔 채 함께 살아가는 통합을 지향한다.

  4. 다문화사회복지실천은 클라이언트의 차이점을 고려하지 않는 중립적 실천이다.

    정답: X

    차이를 고려한다. 모두에게 똑같이 대하는 「중립적」 실천은 결과적으로 주류의 기준을 강요하는 것이 된다. 다문화 실천은 오히려 차이를 알아보고 그에 맞춰 다르게 접근한다.

  5. 사회복지사는 한국사회복지사 윤리강령에 명시된 다문화적 역량증진 의무를 준수해야 한다.

    정답: X

    출제 당시에는 강령에 없었다. 2019년 시점의 윤리강령에는 다문화적 역량 증진을 명시한 조항이 없어 틀린 선지가 되었다. [개정] 2023년 개정 강령에는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고 차별하지 않을 것이 담겼으므로, 지금 기준으로는 실천의 의무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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