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실천론 · 2019제17회

실천의 이념과 가치가치와 윤리

4.사회복지사의 가치갈등이나 윤리적 딜레마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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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사회복지실천론 4번 해설

정답: 4

해설 요약

가치갈등을 묻는다. 걸리는 자리는 갈등의 이름이다 — 기관의 목표와 클라이언트의 이익이 부딪히는 것은 가치상충이 아니라 의무상충이다.

  1. 윤리기준은 지속적으로 변화된다.

    정답: X

    무엇을 옳다고 볼지는 시대와 사회에 따라 달라진다. 그래서 윤리강령도 여러 차례 개정되며, 지금의 기준이 마지막이 아니다. 그래서 어제의 기준으로 오늘을 판단하지 않도록 늘 살펴야 한다.

  2. 가치갈등에 대응하는 첫 단계는 가치갈등의 존재를 인식하는 것이다.

    정답: X

    무엇이 부딪히고 있는지 알아차리지 못하면 자기도 모르게 한쪽으로 기운 결정을 내리게 된다. 그래서 갈등의 존재를 인식하는 것이 첫 단계가 된다.

  3. 윤리적 결정에 따른 결과의 모호성으로 윤리적 딜레마가 발생할 수 있다.

    정답: X

    어느 쪽을 택해야 결과가 나을지 알 수 없을 때 딜레마가 생긴다. 결과의 모호성은 리머가 든 대표적인 갈등 상황이다. 어느 쪽도 옳아 보이고 어느 쪽도 마음에 걸리는 상황이 그것이다.

  4. 기관의 목표가 클라이언트 이익에 위배될 때 가치상충으로 윤리적 딜레마가 발생할 수 있다.

    정답: O

    의무상충이다. 기관에 대한 의무(방침과 목표를 따를 것)와 클라이언트에 대한 의무(그 이익을 지킬 것)가 서로를 밀어내는 것이므로 의무상충이며, 가치상충은 자기결정과 생명보호처럼 가치와 가치가 맞설 때를 가리킨다.

  5. 윤리적 결정을 위해 로웬버그와 돌고프(F. Loewenberg & R. Dolgoff)의 일반결정모델을 활용할 수 있다.

    정답: X

    일반결정모델은 문제 확인부터 평가까지의 절차를 밟게 해 주고, 윤리원칙 심사표는 어느 원칙이 앞서는지 순위를 알려 준다. 막막할 때 기댈 수 있는 도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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